유진투자증권, 20억 규모 멀티리자드형 스텝다운 ELS 1종 공모

입력 2020-08-24 08: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진투자증권이 오늘(24일)부터 오는 26일 오후 2시까지 총 20억원 규모의 멀티리자드형 스텝다운 ELS 1종을 공모한다고 1일 밝혔다. 사내모델이 해당 상품을 안내하고 있다. (사진제공=유진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이 오늘(24일)부터 오는 26일 오후 2시까지 총 20억원 규모의 멀티리자드형 스텝다운 ELS 1종을 공모한다고 1일 밝혔다. 사내모델이 해당 상품을 안내하고 있다. (사진제공=유진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이 24일부터 26일 오후 2시까지 총 20억 원 규모의 멀티리자드형 스텝다운 ELS 1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모하는 ‘제362회 ELS’는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코스피200지수(KOSPI200), 스탠다드앤푸어스500지수(S&P500), 니케이225지수(NIKKEI225)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조기상환 및 만기상환, 리자드상환 시 수익률은 세전 연 5.4%로 모두 동일하다.

‘제362회 ELS’는 스텝다운 구조에 따라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및 만기상환 기회가 제공된다. 우선, 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90%(6개월, 12개월), 85%(18개월), 80%(24개월), 75%(30개월) 이상이면 조기상환이 이뤄지고, 만기평가일에 65%(36개월) 이상이면 만기상환 조건이 충족돼 세전 16.2%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

또 18개월 동안 3차례 리자드상환 기회도 주어진다. 조기상환이 되지 않는 조건에서 6개월 동안 모든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1차 조기상환평가일에 세전 2.7%(연 5.4%)의 쿠폰이 지급된다.

특히 12개월 동안 모든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2차 조기상환평가일에 세전 5.4%의 쿠폰을 받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18개월 동안 모든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7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을 때 3차 조기상환평가일에 세전 8.1%(연 5.4%)의 쿠폰이 지급된다.

노낙인(No Knock-in) 구조이며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65% 미만일 경우에는 원금손실이 발생한다.

김규환 유진투자증권 금융상품실장은 “제362회 ELS는 1년 6개월 동안 리자드상환 기회를 3번 제공함으로써 조기상환 가능성을 높인 상품”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모상품의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 원 이상(10만 원 단위 증액)이며 유진투자증권 전국 지점 및 홈페이지, MTS, HTS에서 가입할 수 있다. 더 자세한 문의는 유진투자증권 지점 및 고객만족센터로 하면 된다.


대표이사
유창수, 고경모(각자 대표)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6]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3.13]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5:0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798,000
    • +0.32%
    • 이더리움
    • 3,385,000
    • +1.8%
    • 비트코인 캐시
    • 696,500
    • +0.65%
    • 리플
    • 2,221
    • +2.59%
    • 솔라나
    • 137,700
    • +0.29%
    • 에이다
    • 417
    • -0.95%
    • 트론
    • 436
    • -0.46%
    • 스텔라루멘
    • 255
    • +1.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80
    • +1.73%
    • 체인링크
    • 14,280
    • +0.35%
    • 샌드박스
    • 12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