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수, 남자친구 누구? 4살 연상의 사업가…“재혼은 반반”

입력 2020-08-17 18: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리수 (출처=유튜브 채널 ' 연예 뒤통령이진호' 방송캡처)
▲하리수 (출처=유튜브 채널 ' 연예 뒤통령이진호' 방송캡처)

가수 하리수가 남자친구와의 재혼에 대해 언급했다.

하리수는 최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 이진호’에 출연해 2년째 교제 중인 남자친구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하리수는 “남자친구는 궁합도 안 본다는 4살 차이”라며 “키 180cm에 사업가”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하리수는 6월 출연한 SBS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를 통해 남자친구의 존재를 처음 알렸다. 당시 하리수는 “더이상 공개 연애는 하지 않을 것”이라며 남자친구를 보호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에 대해 하리수는 “쓸데없는 악플들 때문이다”라며 “사랑하는 사람은 내가 지켜야 한다”라고 심경을 전했다.

또한 하리수는 남자친구와의 재혼을 묻는 질문에 “반반이다”라며 “결혼도 좋겠지만 연애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주말 드라마 ‘한번 다녀왔습니다’ 느낌이다”라고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한편 하리수는 1975년생으로 올해 나이 46세다. 2001년 CF ‘도도화장품’을 통해 국내 트랜스젠더 1호 연예인으로 데뷔했다. 이후 2007년 미키정과 결혼했지만 2017년 이혼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83,000
    • +0.38%
    • 이더리움
    • 2,985,000
    • +1.39%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37%
    • 리플
    • 2,017
    • +0.15%
    • 솔라나
    • 125,700
    • +0.56%
    • 에이다
    • 382
    • +1.33%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32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60
    • -7.59%
    • 체인링크
    • 13,090
    • +0.69%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