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민아, 실명 거론한 3명 누구? "장례식장에 발 들이지마"

입력 2020-08-08 22: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권민아 SNS)
(출처=권민아 SNS)

권민아가 또다시 무너진 것일까.

권민아는 8일 오후 개인 SNS를 통해 그간 논란이 되어왔던 AOA 불화설을 다시 한 번 언급했다. 권민아는 지민에 이어 지난 6일 방관자였던 멤버를 언급, 다시 한 번 불화설을 도마 위에 올렸다.

권민아는 이날 올린 게시물에서 신지민, 한성호, 김설현 실명을 직접적으로 언급, “잘 살아라”고 글을 시작했다. 억울하게 가지 않겠다며 지난 11년간 세월을 강조했다.

권민아는 “행복한데 갈래. 여기 너무 괴로워. 내가 죽으면 장례식장에 발도 들이지마”라며 “나는 죽어서 당신들 괴롭힐거야”라며 괴로운 심정을 드러냈다.

현재 권민아 팬들은 댓글을 통해 그의 안부를 걱정, 무사하길 바라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수요일’ 코스피 5.35% 폭락, 코스닥 10개월 만에 800선 붕괴
  • 2026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진출팀은? 가을야구 확률 예측 [그래픽 스토리]
  • 美, 이란 원유 제재 재개·보복 공습…호르무즈 화약고 재점화
  • '20만달러' 아시아쿼터, 돈값 했나요? [이슈크래커]
  • 단독 통합심의 넉 달 만에…광진 자양2동 모아타운 무산
  • 13분 만에 3골⋯아르헨, 이집트에 0-2→3-2 역전승 ‘8강행’ [북중미 월드컵]
  • "청약 당첨돼도 못 사겠네"…평당 분양가 857만원 돌파
  • SK하이닉스 美ADR 상장 흥행…청약 수배 몰려
  • 오늘의 상승종목

  • 07.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981,000
    • -1.74%
    • 이더리움
    • 2,602,000
    • -2.07%
    • 비트코인 캐시
    • 353,600
    • -1.06%
    • 리플
    • 1,620
    • -4.09%
    • 솔라나
    • 115,800
    • -5.31%
    • 에이다
    • 250
    • -7.06%
    • 트론
    • 492
    • -0.61%
    • 스텔라루멘
    • 276
    • -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40
    • -8.47%
    • 체인링크
    • 11,410
    • -3.79%
    • 샌드박스
    • 71.26
    • -3.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