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환경, 인명피해 줄이는 풍도 슬래브의 지지 구조 특허 전용실시권 취득

입력 2020-08-07 09: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연과환경은 최근 “풍도 슬래브의 지지 구조” 특허 전용실시권을 취득했다고 7일 밝혔다.

풍도 슬래브는 터널 내 화재 시 인명 피해를 줄이고 대피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터널내부에 설치돼 효과적으로 매연을 빨아들이고 외부로 배출시켜주는 데 필요한 장치다. 이는 최근 내화기준이 강화되고 있는 추세에 따라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프리캐스트 콘크리트(PC) 공법이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도심지 대규모터널 및 지하차도의 경우 화재 시 터널사용자의 안전성 확보 및 경제적인 환기방재시스템(풍도슬래브)이 요구되고 있는 실정”이라며 “향후 회사 실적향상에 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본 기술은 풍도슬래브에 관한 지지구조, 터널 및 풍도슬래브 사이의 공간을 밀폐시키는 공법”이라며 “풍도슬래브는 완전 차폐를 구현, 별도작업 없이 지지구조의 내구성 및 내화성이 향상돼 안정적으로 구조를 구현 할 수 있게 한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752,000
    • +0.69%
    • 이더리움
    • 3,160,000
    • +0.93%
    • 비트코인 캐시
    • 550,000
    • -1.79%
    • 리플
    • 2,032
    • -1.12%
    • 솔라나
    • 126,000
    • +0.24%
    • 에이다
    • 372
    • +0%
    • 트론
    • 531
    • +0.19%
    • 스텔라루멘
    • 216
    • -0.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00
    • -2.7%
    • 체인링크
    • 14,180
    • +1.07%
    • 샌드박스
    • 105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