숀펜 결혼, 32세 연하 레일라 조지…전 부인은 마돈나 ‘세 번째 결혼’

입력 2020-08-02 14: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숀펜 결혼 (출처=온라인커뮤니티)
▲숀펜 결혼 (출처=온라인커뮤니티)

할리우드 배우 숀 펜(60)의 결혼 소식이 화제다.

1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저스트 자레드는 숀 펜이 32세 연하의 연인 레일라 조지와 결혼했다고 보도했다. 레일라 조지의 나이는 올해 28세다.

숀 펜과 레일라 조지는 2016년부터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교제 인정 당시 레일라 조지의 나이는 24살로 숀 펜의 딸보다도 어린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두 사람은 최근에도 함께 데이트하는 모습이 파파라치를 통해 공개되며 4년째 변함없는 사랑을 입증했다.

숀 펜은 영화 ‘아이 엠 샘’으로 국내에서도 유명한 할리우드 배우다. 1985년 마돈나와 결혼하며 세간의 주목을 받았지만 4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배우 로빈 라이트와 결혼해 두 자녀를 낳았으나 5년 만에 이혼했다.

숀 펜의 세 번째 결혼 상대 레일라 조지는 배우 빈센트 도노프리오의 딸로 TV영화 ‘마더, 메이 아이 슬립 위드 댄저’를 통해 데뷔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배우다. 특히 조지의 모친이 숀 펜과 동갑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안기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566,000
    • +0.32%
    • 이더리움
    • 3,443,000
    • +0.53%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0.84%
    • 리플
    • 2,117
    • +0.43%
    • 솔라나
    • 127,300
    • +0.63%
    • 에이다
    • 370
    • +0.82%
    • 트론
    • 496
    • +2.06%
    • 스텔라루멘
    • 264
    • +3.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90
    • +0.13%
    • 체인링크
    • 13,880
    • +0.87%
    • 샌드박스
    • 115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