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현, 15년째 숙소 생활하는 이유는?…숙소 떠나지 않은 유일한 멤버 ‘눈길’

입력 2020-07-26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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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현 (사진제공=MBC)
▲규현 (사진제공=MBC)

슈퍼주니어 규현이 15년째 숙소 생활 중이라고 밝혔다.

25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규현이 출연해 매니저와 함께하는 숙소 일상을 공개했다.

규현은 현재 15년째 슈퍼주니어 숙소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매니저와 10년째 동거 중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특히 숙소의 ‘엄마’로 통하는 규현은 요리실력은 물론 집안일에서도 능숙한 모습을 보여 프로 살림꾼의 면모를 뽐냈다.

현재 숙소에는 규현을 비롯해 매니저 슈퍼주니어 멤버 은혁이 함께 생활하고 있다. 은혁은 군 전역 후 독립해 2년간 생활했지만, 외롭고 심심해 다시 숙소로 돌아왔다고 털어놨다.

특히 규현은 지난해 한 방송을 통해 “제가 유일하게 숙소를 떠나지 않았다. 어떨 때는 저와 매니저만 살았다”라며 “사회복무요원할 때는 부모님과 함께 살았지만 스케줄상 샵도 가야 하기 때문에 다시 숙소로 들어갔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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