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12개 초고속인터넷 상품 품질평가 실시

입력 2008-10-30 16: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T, SK브로드밴드, LG파워콤, 티브로드, C&M 등 7개 사업자 대상

방송통신위원회는 30일 '2008년도 초고속인터넷 품질평가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이용자들에게 초고속인터넷에 대한 정확한 품질정보를 제공하고 사업자의 지속적 품질개선을 유도하기 위해 7개 초고속인터넷 사업자의 12개 상품을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7개 사업자는 KT, SK브로드밴드, LG파워콤, 티브로드, C&M, CJ헬로비전, HCN 등이다.

이번 평가는 방통위가 주관하고 한국정보사회진흥원(NIA)이 전문 업체와 함께 수행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주요 보완사항을 살펴보면 정부 주관 평가에서 정부 주관 평가와 사업자 자율평가 병행되고 사업자망 구간 외에 사업자망간 연동구간, 국제회선 구간 등으로 평가범위가 확대된다.

이용자에게 실질 정보를 제공해 줄 수 있도록 평가결과를 구체 수치로 공개하되, 최종 공개범위는 품질평가협의회의 의견 등을 고려하여 결정할 방침이다.

방통위 관계자는 "이번 초고속인터넷 품질평가를 통해 국내 인터넷 품질의 질적 향상을 이뤄 궁극적으로 이용자의 권익을 크게 증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166,000
    • +1.07%
    • 이더리움
    • 3,606,000
    • +2.76%
    • 비트코인 캐시
    • 345,800
    • -0.29%
    • 리플
    • 1,965
    • +5.02%
    • 솔라나
    • 152,600
    • +2.35%
    • 에이다
    • 310
    • +3.68%
    • 트론
    • 463
    • -0.64%
    • 스텔라루멘
    • 273
    • +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50
    • +1.76%
    • 체인링크
    • 17,060
    • +3.46%
    • 샌드박스
    • 52
    • +1.7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Derive DeFi 인기지수 400
    • 2 Arc Infra 인기지수 330
    • 3 Argus 인기지수 318
    • 4 Genius DeFi 인기지수 31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