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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해명, 계속되는 병역 비리 의혹 “강원지방병무청장 만났지만…”

입력 2020-07-14 18:21 수정 2020-07-15 08:07

▲김호중 해명 (출처=김호중SNS)
▲김호중 해명 (출처=김호중SNS)

가수 김호중 측이 계속되는 병역 특혜 의혹에 입장을 밝혔다.

14일 김호중의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입장을 통해 “김호중이 강원지방병무청장을 만나게 된 건 사실이지만 문제가 될 행동은 하지 않았다”라고 해명했다.

앞서 지난달 김호중의 전 매니저는 김호중 팬 카페에서 활동했던 50대 여성이 김호중의 입대 시기를 미루기 위해 병무청장에게 로비를 시도했다는 의혹을 제기해 논란이 됐다.

이에 대해 병무청은 12일 “어떤 누구와도 접촉한 사실이 없으며 부탁받은 사실이 없다”라고 입장을 밝혔지만, 강원지방병무청 관계자가 김호중이 춘천지방병무청장을 만났다고 인정하며 논란은 재발했다.

관계자는 김호중 측의 연락으로 청장이 김호중과 만나 구내식당에서 식사를 한 건 사실이라고 설명했다. 만난 적도 없다는 공식 입장과 반대되는 사실에 많은 이들이 의아함을 드러냈다.

이에 김호중의 소속사는 “만난 것은 사실이지만 병역 관련 문의차 방문했을 뿐, 어떠한 문제가 될 만한 행동은 하지 않았다”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김호중의 군 연기 기간인 730일 초과도 전혀 사실이 아니며 90일이 남은 상태라고 선을 그었다.

현재 김호중은 3일 신체검사를 받은 뒤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재검 신청 결과가 나오는 대로 병역 일정을 잡을 계획이다.

한편 김호중은 3월 종영한 TV조선 ‘미스터트롯’에 최종 4위에 오르며 이름을 알렸다. 최근 김호중은 병역 등의 이유로 출연 중이던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서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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