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현대차 수석부회장, 박원순 시장 일반분향소 조문

입력 2020-07-11 14: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이 서울시청 앞에 차려진 박원순 시장 분향소를 찾았다.

11일 현대차에 따르면 정의선 수석부회장은 이날 오전 일반인 대상 분향소가 설치된 직후 약 30분간 줄을 서서 기다린 뒤 조문했다.

현대차는 정 부회장이 회사 대표가 아닌 일반인으로서 찾은 것이라고 전했다. 정 부회장은 박 시장이 아름다운 재단에서 활동하던 시절부터 친분이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 현대차는 삼성동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 건립과 관련해 서울시와 긴밀한 업무협의를 해 왔다.

현대차는 정의선 부회장 명의 조화를 전날 서울대병원 빈소로 보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진짜 사장’ 문 두드린 13만 하청… 산업지도 뒤흔드는 ‘원청 교섭 쓰나미’ [노란봉투법 한 달, ‘교섭의 덫’]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드론을 막아라”…‘요격 산업’ 전성기 열렸다 [이란전發 글로벌 방산 재편 ③]
  • “외국인, 팔 만큼 팔아 이제 ‘사자’세 진입”⋯삼전ㆍSK하닉 다시 사들인다
  •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수색 '사흘째'…대체 어디에
  • 비에 씻긴 줄 알았는데…퇴근길 다시 ‘미세먼지’ [날씨]
  • “한 번뿐인 결혼”...백화점업계, ‘명품 예물’ 꽂힌 예비부부 유치전 치열
  • 상대원2구역, 조합-전 조합장 갈등 격화⋯총회도 ‘법정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09:2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730,000
    • +1.05%
    • 이더리움
    • 3,252,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0.23%
    • 리플
    • 1,998
    • +0.15%
    • 솔라나
    • 123,600
    • +0.65%
    • 에이다
    • 376
    • +1.08%
    • 트론
    • 476
    • +0.42%
    • 스텔라루멘
    • 231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80
    • -3.14%
    • 체인링크
    • 13,260
    • +1.07%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