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피 2162.05p, 하락세 (▼2.12p, -0.10%) 반전

입력 2020-07-08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로 인해 장 중반 들어 하락세를 보이며 지수를 낮춰가고 있다.

8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2.12포인트(-0.10%) 하락한 2162.05포인트를 나타내며, 216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중이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은 2998억 원을 순매수 중이며 기관은 1246억 원을, 외국인은 1640억 원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건설업(+3.27%)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화학(+0.66%) 전기·전자(+0.60%)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의약품(-0.56%) 통신업(-0.44%) 등은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그 밖에도 철강및금속(+0.56%) 비금속광물(+0.55%) 음식료품(+0.42%)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종이·목재(-0.31%) 전기가스업(-0.12%)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0.00% 내린 5만3400원을 기록 중이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7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카카오가 3.38% 오른 32만1000원을 기록 중이고, POSCO(+2.97%), 셀트리온(+1.78%)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SK바이오팜(-6.24%), SK(-3.26%), 삼성바이오로직스(-2.66%)는 하락 중이다.

그 외 SK네트웍스우(+29.01%), 삼성중공우(+27.41%), 동부건설우(+27.01%)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범양건영(-12.73%), 페이퍼코리아(-8.56%), JW중외제약(-6.73%)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현대건설우(+29.83%), 태영건설우(+29.60%)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416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418개 종목이 하락, 66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95원(-0.14%)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111원(-0.09%), 중국 위안화는 170원(-0.10%)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치킨 대신 ‘상생’ 튀겼다... bhc ‘별 하나 페스티벌’이 쏘아 올린 ESG 신호탄 [현장]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153,000
    • +0.11%
    • 이더리움
    • 3,444,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672,000
    • +1.13%
    • 리플
    • 2,172
    • +3.77%
    • 솔라나
    • 139,400
    • +1.68%
    • 에이다
    • 418
    • +4.5%
    • 트론
    • 516
    • -0.19%
    • 스텔라루멘
    • 252
    • +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640
    • +7.78%
    • 체인링크
    • 15,680
    • +2.35%
    • 샌드박스
    • 123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