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그래픽] 넷플릭스에게 한국이 중요한 이유…‘아시아 시청순위’ 싹쓸이한 한국 드라마

입력 2020-07-07 17: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로나19로 인한 강제 집콕. 따분하고도 지루함이 몰려오는 지금, 그나마 OTT(온라인동영상 서비스)가 숨통을 틔우고 있는데요.

코로나19로 글로벌 OTT인 넷플릭스는 그야말로 대박이 났습니다. 1분기 유료가입자 수가 동기대비 2배나 증가했고요. 브랜드 가치도 452억 달러(약 54조 원)로 훌쩍 올랐습니다.

그런데 이런 넷플릭스가 아시아시장에서 '한국'을 귀한 손님으로 모시고 있습니다. 바로 '한드'(한국드라마) 때문인데요. 아시아권 국가에서 인기 있는 TOP10 영상에 '한드'가 빠지질 않습니다. 특히 일본에서는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이 한 달 넘게 1위를 고수 중이죠.

아시아권 시청순위를 휩쓴 한드의 저력, 인포그래픽으로 정리했습니다.



[인포그래픽] 넷플릭스에게 한국이 중요한 이유…‘아시아 시청순위’ 싹쓸이한 한국 드라마

◇코로나19에 가입자 수 급증한 넷플릭스

-전세계 190개국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글로벌 온라인동영상 서비스(OTT)

-1분기 유료가입자 1577만 명 증가 (매 분기 700만 명 수준의 2배)

-2020년 브랜드 가치 452억 달러 (34% 증가) *출처: 2020 ‘브랜드Z’ 리포트

◇아시아권 국가 'TOP 10 SHOW' 부문 한국 드라마 순위

△일본

1. 사랑의 불시착

3. 이태원 클라스

6. 쌍갑포차

8. 싸이코지만 괜찮아

△홍콩

1. 싸이코지만 괜찮아

4. 쌍갑포차

8. 더킹: 영원의 군주

9. 투게더(예능)

△싱가포르

2. 싸이코지만 괜찮아

4. 투게더(예능)

5. 쌍갑포차

7. 더킹: 영원의 군주

△대만

1. 싸이코지만 괜찮아

2. 쌍갑포차

4. 투게더(예능)

5. 슬기로운 의사생활

8. 더킹: 영원의 군주

△태국

1. 싸이코지만 괜찮아

4. 더킹: 영원의 군주

5. 쌍갑포차

△베트남

1. 싸이코지만 괜찮아

3. 쌍갑포차

4. 더킹: 영원의 군주

7. 슬기로운 의사생활

9. 응답하라 1988

10. 사랑의 불시착

△필리핀

1. 싸이코지만 괜찮아

6. 더킹: 영원의 군주

△말레이시아

1. 싸이코지만 괜찮아

3. 더킹: 영원의 군주

4. 쌍갑포차

△인도

6. 싸이코지만 괜찮아

△터키

10. 더킹: 영원의 군주

△사우디아라비아

5. 더킹: 영원의 군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전 기대감에 코스피 8% 급등하며 5400대 회복…상승폭 역대 2위
  • 다주택 대출 막히면 전세도 흔들린다…세입자 불안 가중 ‘우려’
  • 고유가 피해지원금 기준은? 역대 민생지원금 살펴보니… [이슈크래커]
  • 3월 수출 사상 첫 800억불 돌파⋯반도체 역대 최대 328억불 '견인'
  • 단독 삼성·SK 등 국무조정실 규제합리화추진단에 인력 파견한다 [규제혁신 ‘기업 DNA’ 수혈]
  • 트럼프 “2~3주 안에 이란서 떠날 것…호르무즈해협 관여 안 해”
  • 단독 서울 시민 빚의 목적이 바뀌었다⋯주택 구매 제치고 전세 보증금 부채 1위 [달라진 부채 지형도 ①]
  • 탈원전은 가라…유럽 기업들, SMR 선점 경쟁 뛰어들어 [글로벌 SMR 제조 패권 경쟁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74,000
    • +0.08%
    • 이더리움
    • 3,227,000
    • +1.54%
    • 비트코인 캐시
    • 688,000
    • -3.44%
    • 리플
    • 2,035
    • +0.15%
    • 솔라나
    • 125,000
    • -0.48%
    • 에이다
    • 375
    • +2.74%
    • 트론
    • 477
    • +0.63%
    • 스텔라루멘
    • 257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00
    • +1.62%
    • 체인링크
    • 13,570
    • +2.18%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