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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이낙연 당 대표 출마 선언 "가시밭길 마다치 않겠다"·안희정 전 충남지사 문상 행렬에 비판의 목소리 外 (정치)

입력 2020-07-08 06:00

'출근길'은 정치, 사회, 경제, 연예 등 각 분야의 전일 주요 뉴스를 정리한 코너입니다. 출근길 5분만 투자하세요. 하루의 이슈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에 도전하는 이낙연 의원이 7일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에 도전하는 이낙연 의원이 7일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낙연 당 대표 출마 선언 "가시밭길 마다치 않겠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7일 당 대표를 결정하는 8·29 전당대회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이 의원은 당일 오후 2시 국회 소통관에서 코로나19 뿐 아니라 군사적 상황도 불안해졌다. 국난극복의 길에 때로는 가시밭길도, 자갈길도 나올 것이다. 저는 어떤 어려움도 마다치 않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다음 세대, 그다음 세대의 민주당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안희정 전 충남지사 문상 행렬에 비판의 목소리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모친 빈소에 여야 유력 정치인들의 조화·조문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성범죄자의 빈소가 언론을 통해 공개되고, 안 전 지사의 인터뷰까지 보도되는 것은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라는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데요. 특히 대통령이 범죄자에게 '대통령'이라는 공식 직함으로 조화를 보내는 것은 적절한 대응이 아니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추미애 "좌고우면 말고 지휘 이행하라"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7일 "검찰총장은 좌고우면하지 말고 장관의 지휘사항을 문언대로 신속하게 이행해야 한다"며 윤석열 검찰총장에게 수사지휘를 수용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추 장관은 "검찰청법 제8조 규정은 구체적 사건에 관하여 총장에 대한 사건 지휘뿐만 아니라 지휘 배제를 포함하는 포괄적인 감독 권한도 장관에게 있음을 명시적으로 규정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최측근 검사장이 연루된 '검언유착 의혹'수사를 윤 총장이 지휘하는 게 부적절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윤미향 "그 날로부터 두 달이 지났다…버티지 않고 수용할 것"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7일 개인 소설네트워크서비스(SNS)에 "그 날로부터 두 달이 지났다"며 "앞으로 그 어떤 일이 닥친다 해도 버티려 하지 않고 그저 모든 것을 다 수용하겠다는 마음으로 대하려 한다"고 말했습니다. 윤 의원이 언급한 '그 날'은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의 첫 폭로가 있던 날로 이 할머니가 5월 7일 정의기억연대와 당시 이사장 윤 의원의 기부금 및 회계 부정 의혹을 제기한 날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6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 보좌관 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뉴시스)
▲문재인 대통령이 6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 보좌관 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뉴시스)

◇문재인 대통령 "선수에 대한 가혹 행위와 폭력은 구시대의 유산"

문재인 대통령이 7일 故 최숙현 선수 사건에 관해 "선수에 대한 가혹 행위와 폭행은 어떤 말로도 정당화할 수 없는 구시대의 유산"이라며 "철저한 조사를 통해 합당한 처벌과 책임이 뒤따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최 선수가 극단적 선택을 한 것에 대해 "극단적 선택에 이르게 된 것이 가슴 아프다"며 이같이 밝혔는데요. 또 문 대통령은 "관계부처는 이번 사건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통해 체육계와 함께 실질적인 재발 방치 대책을 신속히 마련해 주기 바란다"고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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