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187.93p, 상승(▲35.52p, +1.65%)마감. 기관 +6235억, 외국인 -2580억, 개인 -3601억

입력 2020-07-06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6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5.52포인트(+1.65%) 상승한 2187.93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이 매수 포지션을 취했으며 외국인과 개인은 동반 매도했다.

기관은 6235억 원을 순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2580억 원을, 개인은 3601억 원을 각각 순매도 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의료정밀(+3.26%)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운수장비(+2.45%) 전기·전자(+2.17%)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화학(+1.67%) 건설업(+1.63%) 기계(+1.26%)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다.

주요 테마 중 IT(+3.96%), 자동차(+3.46%), 게임(+3.46%), PCB생산(+3.25%), 타이어(+3.09%)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바이오시밀러(-0.65%), 카지노(-0.18%)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2.61% 오른 5만5000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6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엔씨소프트가 5.40% 오른 99만5000원을 기록했으며, 현대모비스(+4.60%), KB금융(+2.73%)이 상승세를 보인 반면 SK(-3.68%), 삼성바이오로직스(-2.21%), LG생활건강(-1.74%)은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외에도 한화우(+24.18%), 디피씨(+21.64%), 전방(+20.69%)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남영비비안(-9.58%), 서원(-7.88%), 세진중공업(-5.71%) 등은 하락했다. SK바이오팜(+30.00%), 삼성중공우(+29.98%)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566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262개다. 72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96원(-0.31%)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110원(-0.48%), 중국 위안화는 170원(+0.06%)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같은 코인 거래소마다 다른 가격…이유는 [e가상자산]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올해 원유 가격 3년째 동결⋯우윳값 인상 피할 듯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434,000
    • -1.61%
    • 이더리움
    • 3,307,000
    • -0.99%
    • 비트코인 캐시
    • 631,500
    • -2.02%
    • 리플
    • 2,117
    • -2.62%
    • 솔라나
    • 131,500
    • -2.3%
    • 에이다
    • 384
    • -2.78%
    • 트론
    • 523
    • -0.19%
    • 스텔라루멘
    • 228
    • -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30
    • -4.89%
    • 체인링크
    • 14,760
    • -3.09%
    • 샌드박스
    • 110
    • -4.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