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유경 인스타, 누리꾼 설전 중…2차 게시글 요구까지

입력 2020-07-03 2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AOA 출신 유경 인스타그램)
(출처=AOA 출신 유경 인스타그램)

AOA 출신 유경의 인스타그램에서 누리꾼이 설전을 벌이고 있다.

3일 AOA를 탈퇴했던 민아가 한 멤버를 저격하며 탈퇴의 이유에 괴롭힘이 있었다고 폭로했다. AOA 소속사에서는 현재 아무런 입장도 발표하지 않은 상황이다.

이 가운데 민아보다 먼저 AOA를 탈퇴했던 유경이 현 사태와 연관이 있어 보이는 글을 인스타그램에 올려 화제가 됐다. 유경은 "모두가 다 똑같아 보였는데 말이죠"라는 글을 올렸다.

이후 누리꾼들이 누구를 저격하는 건지 밝혀달라는 요구에 "방관자들의 눈빛을 잊을 수 없다"라는 글을 덧붙였다.

이에 누리꾼들은 해당 문장이 민아를 괴롭혔던 멤버를 지목한 것이라고 추측했다. 그러면서 "확실하게 말해주는 것이 모두를 위하는 것" "차라리 솔직하게 글을 썼다면 논란이 되지 않았을 것"이라며 현 상황과 관련한 2차 게시글을 올려 줄 것을 당부했다.

반면 "유경도 힘들었을 것" "목소리를 낸 사람에게 악플은 그만"이라며 유경의 심경을 이해해 주자는 의견이 이어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344,000
    • -1.82%
    • 이더리움
    • 3,319,000
    • -4.1%
    • 비트코인 캐시
    • 675,500
    • -3.57%
    • 리플
    • 2,180
    • -2.02%
    • 솔라나
    • 134,200
    • -3.8%
    • 에이다
    • 411
    • -3.07%
    • 트론
    • 446
    • -0.22%
    • 스텔라루멘
    • 251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90
    • -1.14%
    • 체인링크
    • 13,940
    • -3.86%
    • 샌드박스
    • 127
    • -2.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