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청, '코로나19' 100번째 확진자 발생…정자3동 거주 30대 남성, '관악구 확진자'와 접촉

입력 2020-07-01 08: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수원시청 페이스북)
(출처=수원시청 페이스북)

수원시청은 '코로나19' 100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1일 밝혔다.

수원시청에 따르면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 백설마을 5단지 동양성지 아파트에 거주하는 30대 남성 A 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수원시 코로나19 확진자는 100명으로 늘었다.

수원시 100번째 확진자는 29일 발열, 오한 증세를 보였으며, 관악구 확진자와의 접촉으로 인해 감염된 것으로 보인다.

수원시 100번째 확진자 A 씨는 30일 오전 10시 45분 장안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체 채취 및 진단검사를 의뢰했으며, 이날 오후 10시 서울의과학연구소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후 이날 오후 11시 28분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에 격리 입원됐다.

수원시청은 "확진자의 상세한 동선은 역학조사 완료 후 신속히 공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3:3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797,000
    • -0.71%
    • 이더리움
    • 3,415,000
    • -2.04%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0.66%
    • 리플
    • 2,070
    • -0.72%
    • 솔라나
    • 129,300
    • +1.09%
    • 에이다
    • 390
    • +0.78%
    • 트론
    • 506
    • +0.4%
    • 스텔라루멘
    • 23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50
    • -1.45%
    • 체인링크
    • 14,560
    • +0.83%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