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크루트, 강남구청과 손잡고 알바ㆍ취업 지원 나섰다

입력 2020-06-30 09: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OU 체결…강남구 공공앱 '더강남' 통해 알바콜 최신 채용공고 확인

(사진제공=알바콜)
(사진제공=알바콜)

국내 최초로 아르바이트 구인구직시장에 언택트 면접 시스템을 도입한 바로면접 알바앱 알바콜이 서울시 강남구청과 손을 잡았다.

알바콜은 강남구청과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 일자리 정보 및 채용지원 서비스 개발 및 추진 △아르바이트 취업 연계를 위한 구인구직 상호 정보교류 등을 협력키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알바콜은 강남구 지역주민의 아르바이트 고용과 취업지원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강남구 지역주민은 강남구 공공앱 '더강남'을 통해 알바콜의 최신 채용공고를 통해 쉽고 빠르게 아르바이트 일자리를 확인해 바로면접을 볼 수 있다.

직원 채용이 필요한 소상공인도 알바콜 서비스를 통해 △지역주민 홍보효과 △실시간 채용알림 △효율적인 바로면접 시스템을 제공받을 수 있다.

서미영 알바콜 대표이사는 “아르바이트생에게는 지역 맞춤 채용정보로 다양한 일자리 정보를, 점주분들에게는 보다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해 효율적인 고용을 도울 수 있도록 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운영하는 알바콜은 지난 3월 바로면접에 AI기술을 접목해 채팅·영상면접을 도입했다. 사업주가 등록한 면접 질문에 알바생이 영상 또는 채팅(텍스트)로 답변하여 면접을 보는 시스템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890,000
    • +0.11%
    • 이더리움
    • 3,170,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568,000
    • +0.26%
    • 리플
    • 2,024
    • -0.15%
    • 솔라나
    • 129,700
    • +1.17%
    • 에이다
    • 373
    • +1.08%
    • 트론
    • 542
    • +0.37%
    • 스텔라루멘
    • 221
    • +1.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20
    • -0.14%
    • 체인링크
    • 14,660
    • +2.3%
    • 샌드박스
    • 108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