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락주 짚어보기] 재외국민 원격의료 임시허가에 네오펙트ㆍ나노엔텍 ‘上’

입력 2020-06-25 16: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5일 상한가 및 하한가 종목들. (자료제공=한국거래소)
▲25일 상한가 및 하한가 종목들. (자료제공=한국거래소)

25일 국내 증시는 6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는 1개 종목에서 나왔다.

정부가 현재 금지된 원격의료를 재외국민에 한해 2년간 임시 허가한다는 소식에 원격의료 관련주가 급등했다.

이날 네오펙트는 전 거래일보다 29.93% 오른 6230원에 거래를 마쳤다. 나노엔텍(29.63%)도 상한가를 기록했고 비트컴퓨터(21.93%)는 급등세를 보였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날 ‘제2차 산업융합 규제특례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재외국민 비대면 진료ㆍ상담 서비스 △홈 재활 훈련기기 및 서비스 등 8개 사업 심의를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재외국민 비대면 진료ㆍ상담 서비스가 임시 허가 대상이 됐다. 이르면 올해 3분기부터 재외국민 대상의 비대면 진료와 처방이 가능해진다는 설명이다.

친환경 차 사업에 나서는 자동차부품사도 정부의 사업 재편 지원에 급등했다.

덕양산업(29.69%)은 상한가를 기록했고 인지컨트롤스는 12.39% 치솟았다.

이들 기업은 자동차부품사로 전날 정부로부터 사업재편 계획을 승인받고 친환경 차 사업에 나선다. 전날 산업부는 제26차 사업재편계획 심의위원회를 열고 덕양산업 등 10개 기업의 사업재편계획을 최종 승인했다.

사업개편계획을 승인받은 기업은 사업구조를 재편하는 과정에서 최대 5년간 정부가 지원하는 연구개발 사업자 선정에 가산점을 받거나 각종 투자 절차 간소화, 은행 빚 상환 목적의 자산 매각 시 양도차익에 대한 법인세 납부 연기 등 각종 혜택을 받게 된다.

인지컨트롤스는 친환경 차 냉각조절장치 개발 및 제조를, 덕양산업은 전기차용 배터리 경량화를 신규 사업에 추가했다.

이밖에 신원우(29.89%), SK네트웍스우(29.65%), SK케미칼우(29.98%) 등 우선주는 별다른 호재 공시 없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반면 휴마시스는 이날 29.87% 하락하며 하한가를 기록했다. 차익 실현을 위해 기관이 대거 매도하면서 주가가 급락했다. 전날까지 휴마시스는 셀트리온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항원진단키트 공동 개발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6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한 바 있다.


  • 대표이사
    반호영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1.20]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자기전환사채매도결정)
    [2026.01.15] [기재정정]전환청구권행사

  • 대표이사
    정찬일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1.28]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전 진 옥, 조 현 정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19]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결정)
    [2026.01.19] 자기주식취득결과보고서

  • 대표이사
    윤성희, 배운교, 문경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15] 단기차입금증가결정
    [2025.11.13] 분기보고서 (2025.09)

  • 대표이사
    정구용, 정혜승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08]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 대표이사
    김성곤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15]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1.19] 회사합병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용 "숫자 나아졌다고 자만할 때 아냐"…초격차 회복 강조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444,000
    • -0.57%
    • 이더리움
    • 4,353,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875,500
    • -0.17%
    • 리플
    • 2,809
    • -0.95%
    • 솔라나
    • 187,400
    • -0.43%
    • 에이다
    • 527
    • -0.94%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31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270
    • -0.91%
    • 체인링크
    • 17,890
    • -0.89%
    • 샌드박스
    • 215
    • -4.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