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2020년 M&A전문기관 4사 신규 선정

입력 2020-06-21 13: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거래소, 2020년 M&A전문기관 현황(자료=한국거래소)
▲한국거래소, 2020년 M&A전문기관 현황(자료=한국거래소)
한국거래소는‘KRXM&A중개망’에 참여할 '2020년 M&A전문기관을 기존 50사에 추가로 4사를 신규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거래소는 전문기관의 성격 및 역할 등에 따라 중개기관, 투자기관 및 협력기관으로 구분해 역량 평가 후 선정하고 있다.

이번에는 회계법인 1사, 자문사 1사, VC 1사, 협회 1사 등 다양한 업권에서 4사를 신규 선정했다.

신규 선정된 서현회계법인은 국내 회계법인으로 M&A관련 재무자문, 인수 및 매도실사, 기업가치 평가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면 한국M&A파트너스는 국내 M&A자문사로 중소벤처기업 중심의 M&A자문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삼호그린인베스트먼트의 경우 자산 약 2500억 원을 운용하고 다수 M&A 펀드를 결성해 중소규모 M&A의 재무적 투자자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벤처기업협회는 ICT중소벤처기업 대상 투자유치 지원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M&A지원센터로서 ICT벤처기업의 M&A를 지원한다.

이번에 선정된 전문기관은 ‘KRX M&A 중개망’에 참여해 중소·중견기업 중심 M&A 물건등록, 거래탐색 등 중개업무, M&A물건 투자검토 등 다양한 지원 업무를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거래소 관계자는 “거래소는 KRX M&A 중개망 운영 외 전문기관 중심 매칭회의, 상장기업 대상 물건설명회 및 매칭데이, 정기 메일링서비스 제공 등 M&A 전문기관 및 상장기업의 M&A 업무를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최대 110조 ‘역대급 주주환원’…10년 평균의 7배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511,000
    • +7.29%
    • 이더리움
    • 3,436,000
    • +7.58%
    • 비트코인 캐시
    • 399,300
    • +31.13%
    • 리플
    • 1,924
    • +11.28%
    • 솔라나
    • 128,400
    • +6.56%
    • 에이다
    • 309
    • +13.6%
    • 트론
    • 468
    • +0%
    • 스텔라루멘
    • 270
    • +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10
    • +11.71%
    • 체인링크
    • 16,600
    • +14.17%
    • 샌드박스
    • 66.35
    • +1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