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경평] 우체국물류지원단 E등급 최악…석탄공사 D등급 꼴찌 탈출

입력 2020-06-19 16: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레일ㆍSR 등 철도공기업 D등급 받아

▲2019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결과 (자료제공=기획재정부)
▲2019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결과 (자료제공=기획재정부)

지난해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우체국물류지원단과 대한석탄공사의 희비가 엇갈렸다.

전년도에 최하위등급인 E(아주미흡)등급을 받았던 대한석탄공사가 D등급으로 한 계단 올라서고, 반대로 D등급을 받았던 우체국물류지원단이 한 단계 강등돼 꼴찌라는 불명예를 안았기 때문이다.

기획재정부가 19일 발표한 '2019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 결과'에 따르면 129개 공공기관 중 우체국물류지원단이 유일하게 6개(SㆍAㆍBㆍCㆍDㆍE) 평가 등급에서 최하위 등급인 E등급을 받았다.

우체국물류지원단은 전년도 평가에서 D등급을 받았다. 1년 사이에 한 단계 강등된 것이다.

전년도에 E등급을 받은 대한석탄공사는 D등급으로 한 계단 상승했다.

석탄공사과 함께 철도공기업인 SR과 한국철도공사(코레일),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승강기안전공단, 한국시설안전공단, 한국전력거래소, 시청자미디어재단, 재단법인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 창업진흥원, 한국건강증진개발원, 한국과학창의재단, 한국보육진흥원, 한국해양수산연수원 등 15곳도 D등급을 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주말 전국 곳곳 돌풍 동반 소나기…최고 체감 35도 무더위 지속[날씨]
  • 이란 대통령 “전 세계가 우리 승리 인정…지금 전쟁 끝낼 때”
  • [주간증시전망] 다음주 코스피, 6400~7500선 전망…엔비디아 실적·잭슨홀 주목
  • 테슬라 등 중국서 430만 대 리콜… 사상 최대 규모, 비상시 도어 안전 대책
  • 올 가을 글로벌 새 유행패션…“어깨에 힘 좀 넣으세요”
  • ‘캣맘 금지’ 논쟁... 동물보호와 주민 생활권 사이 [수사와 재판]
  • ‘당원 중심’ 내건 장동혁…당협 재선출 놓고 국힘 내홍 격화
  • 인류는 왜 자꾸 달(月)에 구멍을 낼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844,000
    • +4.86%
    • 이더리움
    • 3,464,000
    • +7.34%
    • 비트코인 캐시
    • 406,800
    • +29.68%
    • 리플
    • 2,161
    • +19.33%
    • 솔라나
    • 133,200
    • +8.56%
    • 에이다
    • 338
    • +17.36%
    • 트론
    • 479
    • +2.79%
    • 스텔라루멘
    • 294
    • +14.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30
    • +15.06%
    • 체인링크
    • 17,090
    • +13.63%
    • 샌드박스
    • 66.99
    • +9.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