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블레스유’ 김윤아, “형님들과 라방” 자우림 첫 라이브…여전한 우정 ‘화기애애’

입력 2020-06-18 21: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김윤아SNS)
(출처=김윤아SNS)

김윤아가 자우림 멤버들과 첫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18일 김윤아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자우림 멤버 이선규, 김진만과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자우림으로서는 첫 SNS 라이브 방송이었다.

김윤아는 “약속한 데로 돌아왔다. 형님들에게 강아지 필터를 씌우겠다고 약속했다”라며 “밥블레스유는 잘 보셨는지 모르겠다. 저는 모니터 하느라고 보질 못했다”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특히 세 사람은 23년간 자우림으로 함께 활동해온 만큼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풍겨 보는 이들에게도 훈훈함을 안겼다.

이어 자우림은 “여러분들을 만나기 위해 곡 작업 중이다. 첫 곡을 끝냈고 두 번째 곡을 하고 있다”라며 “이번 곡들은 특히 좋다. 각별히 좋다. 꿈과 희망을 주는 노래들”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윤아는 “자우림이 그런 말을 하면 아무도 안 믿는다”라며 “형님들 모시고 앞으로도 자주 라이브 방송을 하겠다”라고 말하며 소통하는 자우림이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자우림은 1997년 1집 앨범 ‘Purple Heart’로 데뷔해 ‘미안해 널 미워해’, ‘일탈’, ‘샤이닝’, ‘매직카펫라이드’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대한민국 대표 밴드로 자리 잡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11,000
    • +3.38%
    • 이더리움
    • 3,370,000
    • +9.13%
    • 비트코인 캐시
    • 702,500
    • +3.01%
    • 리플
    • 2,180
    • +3.96%
    • 솔라나
    • 138,100
    • +6.72%
    • 에이다
    • 419
    • +7.71%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54
    • +2.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90
    • +1.26%
    • 체인링크
    • 14,340
    • +5.91%
    • 샌드박스
    • 128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