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탁집, 위생평가 D등급…SNS 비난 폭주 “응원했는데 배신감 든다”

입력 2020-06-18 18: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홍탁집 권상훈 씨 SNS)
(출처=홍탁집 권상훈 씨 SNS)

'백종원의 골목식당' 홍탁집이 위생평가에서 최하등급을 받은 가운데 시청자의 질타가 이어지고 있다.

17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과거 솔루션을 받은 식당들의 위생상태 점검에 나섰고 홍탁집이 최하등급인 D등급을 받아 충격을 안겼다.

이날 방송에 따르면 홍탁집은 업체도 포기 선언을 한 ‘초지일관 D등급’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홍탁집은 2018년 11월 솔루션을 받은 뒤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안겼기에 더욱 충격적일 수밖에 없었다.

아들 권상훈 씨가 백종원에게 1년간의 카톡 보고를 끝내고 약 6개월 만의 일이다. 이제 많은 시청자는 권상훈 씨의 SNS를 찾아 “실망스럽다”, “배신감이 든다”라며 부정적인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특히 가장 최근에 게재된 ‘초계국수’ 개시 글에는 “업체도 포기할 정도로 위생이 불량한데 어떻게 먹냐”, “잘 된다고 초심을 잃으신 건지”, “응원했는데 안타깝다”라고 비난했고 일각에서는 “아직 편집본일 뿐이다. 사장님 믿는다”, “본방 전까진 어떤 말도 아끼겠다”라고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백종원은 홍탁집에 대해 “응원하는 사람이 많은데 이러면 안 된다. 이제 와서 다시 채팅창에 들어오는 건 창피한 일 아니냐”라며 “다시 한번 생각해 봐라. 두 분의 가게는 우리 프로에도 상징하는 바가 크다”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추미애 "저도 부딪히고 깨졌다"…신규 공직자 75명에 건넨 '10년의 조언'
  • ‘SM 시세조종’ 카카오 김범수 “하이브와 지분경쟁 반대”...2심 징역 15년 구형
  • 李대통령-트럼프, 뉴욕서 30분 회담…“핵잠 논의 가속화”
  • 정용진 ‘책임경영’ 첫 인사 임박…신세계, 안정 속 변화 주목
  • 제26호 태풍 '수리개' 발생 임박…예상 경로는?
  • 오늘(23일)의 한국선수 주요일정 [아시안게임]
  • 단독 본사는 지방, 사택은 수도권…이전 후 12건 다시 샀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9.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165,000
    • +0.13%
    • 이더리움
    • 3,704,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480,100
    • +32.59%
    • 리플
    • 2,161
    • +4.3%
    • 솔라나
    • 158,700
    • +0.44%
    • 에이다
    • 344
    • +2.69%
    • 트론
    • 465
    • -1.06%
    • 스텔라루멘
    • 294
    • +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30,400
    • +16.97%
    • 체인링크
    • 17,510
    • +0.17%
    • 샌드박스
    • 58.31
    • +3.7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Arc $222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12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09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8
    • 4 Aurora 인기지수 28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3.4M · 유통량 113% D-77
    • Capricorn $21.3M · 유통량 53% D-30
    • Scroll $2.4M · 유통량 51% D-29
    • FLock $5.7M · 유통량 41% D-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