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쉬코리아, KT와 AI 기반 물류서비스 혁신을 위한 MOU

입력 2020-06-16 11: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메쉬코리아와 KT가 16일 오전 메쉬코리아 본사에서 'AI 기반 물류서비스 혁신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왼쪽부터) 메쉬코리아 유정범 대표, KT AI/BigData사업본부장 김채희 상무
▲메쉬코리아와 KT가 16일 오전 메쉬코리아 본사에서 'AI 기반 물류서비스 혁신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왼쪽부터) 메쉬코리아 유정범 대표, KT AI/BigData사업본부장 김채희 상무

물류 브랜드 ‘부릉(VROONG)’을 운영하는 IT 기반의 물류 스타트업 메쉬코리아는 KT와 16일 오전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물류서비스 혁신을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KT AI/BigData 사업본부장 김채희 상무, 메쉬코리아 유정범 대표 등 양사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메쉬코리아와 KT는 이번 MOU를 토대로 메쉬코리아의 이ㆍ사륜 종합 물류 플랫폼 개발ㆍ운영 노하우와 국내 최다 240만 가입자를 확보한 KT 기가지니 AI 기술력을 결합해 ‘고객사 중심의 IT 인프라 기반 종합 물류 BPO(Business Process Outsourcing)’를 제공하는 등 신유통 시대 신규 물류 플랫폼 사업화를 목표로 협력한다는 방침이다.

양사는 이번 협약에 따라 △메쉬코리아 물류 서비스에 KT AI 기술 도입 △KT 빅데이터를 활용한 물류 플랫폼 경쟁력 증대 등 KT AI/BigData와 메쉬코리아의 물류 인프라 서비스 접목을 통한 신규 비즈니스 모델 발굴 및 경쟁력 강화를 추진한다.

KT AI/BigData사업본부장 김채희 상무는 “이번 메쉬코리아와의 업무협약으로 물류서비스와 AIㆍ빅데이터 기술이 만나 AI 물류 플랫폼에서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 낼 것으로 기대된다”며, “KT는 AI를 리딩하는 기업으로서 다양한 산업의 발전과 혁신을 이끄는 선도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메쉬코리아 유정범 대표이사는 “성장하고 급변하는 물류 시장에서 기업과 고객에 더 나은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혁신적인 기술과 서비스가 필요하다”며 “KT와 함께 AI, 빅데이터 기술의 플랫폼 적용을 가속화하여 시장 혁신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KT

대표이사
김영섭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31]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03.31] 대표이사(대표집행임원)변경(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990원 소주 어디서 사지?"⋯가성비 넘어 '초가성비' 뜬다! [이슈크래커]
  • “반도체로만 50조” 삼성전자, 올해 200조 돌파 가시화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건, 계속된 의구심
  • 삼계탕 2만원·치킨 3만원 시대 성큼⋯AI 여파에 ‘닭값 고공행진’[물가 돋보기]
  • 안심결제도 무용지물…중고거래 플랫폼 피해 10배 증가 [데이터클립]
  • 분양시장 서울 빼고 ‘급랭’⋯미분양 공포 확산하나
  • "상점가 한복판에 전철역이 웬말이냐"…공사 시작도 못한 대장홍대선 [르포]
  • "중임·연임 포기 선언하라" 요구 논란에…청와대 "즉답 회피, 사실 아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16,000
    • -0.72%
    • 이더리움
    • 3,186,000
    • -1.58%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0.3%
    • 리플
    • 1,985
    • -1.68%
    • 솔라나
    • 123,200
    • -0.16%
    • 에이다
    • 370
    • -2.63%
    • 트론
    • 473
    • -0.42%
    • 스텔라루멘
    • 235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10
    • +5.73%
    • 체인링크
    • 13,120
    • -3.1%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