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정공, 1분기 실적 선방에도 해외 시장 불확실성 여전 ‘목표가↓’-이베스트투자

입력 2020-06-16 08: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베스트투자증권은 16일 평화정공에 대해 시장 위축에도 1분기 실적이 선방했지만 해외 시장 불확실성은 여전히 존재하다고 판단했다. 다만, 신규 수주 확보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감은 유효하다고 판단해 목표주가는 기존 8500원에서 7200원으로 하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1분기 실적으로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9% 감소한 2397억 원, 영업이익은 26.4% 줄어든 13억 원을 기록했다.

유지웅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기존 추정치(영업적자 –11억 원) 대비 선방한 수준”이라며 “2월 중국 법인의 매출 훼손이 집중되면서 매출원가율 상승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이어 “GM 등으로 신규 매출이 집중되고 있는 평화 아메리카의 경우, 매출액 증가율이 전년 동기 대비 40% 기록하면서 추가적인 이익 훼손을 제한시켰다”고 분석했다.

아울러 “해외 주요 시장별로 생산 거점을 보유하고 있어 2분기 실적도 불확실성이 존재하지만, 그동안 지연됐던 신규 수주가 가속화되면서 점진적인 모멘텀 회복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허승현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1]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70,000
    • +0.12%
    • 이더리움
    • 2,983,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1.75%
    • 리플
    • 2,018
    • -0.1%
    • 솔라나
    • 125,200
    • -0.16%
    • 에이다
    • 382
    • +0.26%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32
    • +1.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20
    • -6.2%
    • 체인링크
    • 13,050
    • -0.15%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