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운드X, 2030세대 디지털 자산 활동 그룹 'MDAG' 출범

입력 2020-06-11 09: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재선 그라운드X 대표(왼쪽 네 번째)와 밀레니얼 디지털 자산 그룹으로 활동 예정인 대학생들이 1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소재 그라운드X 사무실에서 발대식을 가졌다. (그라운드X 제공)
▲한재선 그라운드X 대표(왼쪽 네 번째)와 밀레니얼 디지털 자산 그룹으로 활동 예정인 대학생들이 1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소재 그라운드X 사무실에서 발대식을 가졌다. (그라운드X 제공)

카카오 계열사 그라운드X는 2030세대의 관점에서 디지털 자산의 잠재성 및 활용 가능성을 탐색하고,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칠 '밀레니얼 디지털 자산 그룹(MDAG)'을 출범했다고 11일 밝혔다.

MDAG에는 국내 6개 대학(가천대학교, 고려대학교, 서울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연세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블록체인 학회 및 블록체인 인사이트 미디어 '노더(Noder)'의 구성원들이 초기 멤버로 합류한다.

MDAG 멤버들은 형식이나 방법의 제한 없이 디지털 자산을 주제로 한 다양한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활동 예시로는 △디지털 자산 관련 연구 및 구현 사례 발굴 △디지털 자산 관련 콘텐츠 제작 및 소셜 채널 공유 △디지털 자산 지갑 '클립(Klip)'을 활용한 디지털 자산 발행 및 실생활 활용 등이 있다. 그라운드X는 향후 MDAG 활동의 결과물을 공식 리포트 형태로 발간해 일반 대중에게도 공개할 계획이다.

한재선 그라운드X 대표는 "MDAG는 그라운드X가 아닌 2030세대가 직접 주도적으로 이끌어 가는 그룹"이라며 "개개인의 적성과 특기를 살린 창의적인 방법으로 디지털 자산의 잠재성과 활용 가능성을 탐색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년 만에 2억 뛴 전세”⋯막막한 보금자리 찾기 [이사철인데 갈 집이 없다①]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본입찰 초읽기…‘메가커피’ 운영사 승기 잡나
  • 추워진 날씨에 황사까지…'황사 재난 위기경보 발령'
  • 삼바ㆍSK하닉ㆍ현대차 실적 발표 앞둔 코스피…이번 주 주가 향방은?
  • 기술력 뽐내고 틈새시장 공략…국내 기업들, 희귀질환 신약개발 박차
  • "더 큰 지진 올수도"…일본 기상청의 '경고'
  • 재건주 급등, 중동 인프라 피해액 ‘85조원’ 추산⋯실제 수주까지는 첩첩산중
  • 빅테크엔 없는 '삼성의 노조 리스크'…공급망 신뢰 흔들릴 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13:5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069,000
    • +1.28%
    • 이더리움
    • 3,419,000
    • +0.89%
    • 비트코인 캐시
    • 653,000
    • +0.23%
    • 리플
    • 2,110
    • +0.91%
    • 솔라나
    • 126,200
    • +0.56%
    • 에이다
    • 367
    • +0.55%
    • 트론
    • 486
    • -1.62%
    • 스텔라루멘
    • 260
    • +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80
    • +2.78%
    • 체인링크
    • 13,780
    • +1.1%
    • 샌드박스
    • 118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