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연간 14톤 플라스틱 사용 저감엔 ○○○ 있다

입력 2020-06-05 10: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맥도날드는 플라스틱 없는 ‘맥플러리’ 용기 도입 후 1년간 약 14톤 이상의 플라스틱 사용을 저감했다고 5일 밝혔다.

맥도날드는 지난해 5월부터 대표 아이스크림 디저트 메뉴인 ‘맥플러리’의 플라스틱 리드(컵 뚜껑)를 없애고 종이 리드 형태의 신규 용기로 업그레이드했다. 교체 후 지난 1년 간 맥플러리 판매량과 구 용기의 플리스틱 리드 무게로 환산된 플라스틱 사용량은 약 14톤에 달한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작은 플라스틱 용기 하나를 교체하는 노력이 결과적으로 환경 보호에 미치는 긍정적인 효과가 매우 커 의미가 있다”라며 “글로벌 기업이자 책임있는 기업 시민으로서 소속된 지역 사회를 위해, 지구를 위해 플라스틱 저감 노력을 지속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새로운 계획도 곧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맥도날드는 지난 2018년부터 ‘스케일 포 굿’ 캠페인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 친환경 패키징, 지속가능한 공급, 가족 고객을 위한 기여, 청년 고용 기회 확대 등을 과제로 삼아 다양한 사회공헌 및 기여 프로그램을 진행중이다.

한국맥도날드는 이러한 스케일 포 굿 캠페인의 일환으로 2021년까지 ‘맥딜리버리’ 차량을 무공해 친환경 전기바이크로 100% 교체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연간 약 937톤의 이산화탄소 배출량 저감, 소나무 8만 7000 그루를 심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97,000
    • +2%
    • 이더리움
    • 3,408,000
    • +1.19%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1.67%
    • 리플
    • 2,066
    • +1.52%
    • 솔라나
    • 124,900
    • +0.89%
    • 에이다
    • 370
    • +0.54%
    • 트론
    • 484
    • -0.41%
    • 스텔라루멘
    • 240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20
    • +0.68%
    • 체인링크
    • 13,640
    • +0.29%
    • 샌드박스
    • 108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