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공제회, ‘호국보훈의 달’ 맞아 국가유공자 위문

입력 2020-06-04 09: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13년부터 8년째…위문봉사활동 통해 호국보훈 의식 고취

군인공제회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역에 살고 있는 6.25 참전 국가유공자 중 생활이 어려운 4명을 국가보훈처로부터 추천받아, 위문금과 기념품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군인공제회의 국가유공자 위문 봉사활동은 2013년 6월부터 시작해 올해로 8년째다. 해마다 직원들이 국가유공자의 집을 직접 방문해 위문 봉사활동을 이어갔지만,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와 사회적 거리두기로 부득이하게 직접 전달은 생략했다.

군인공제회 김도호 이사장은 “오늘날 우리가 있게 된 것은 국가유공자의 숭고한 희생과 나라를 위한 헌신이 있기에 가능했다”며 “애국선열의 공헌과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호국 보훈의 정신을 잊지 말아야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인공제회는 ‘매년 중증 장애우 시설 자원봉사(연 4회)’, ‘사랑의 밥퍼 나눔 봉사(연 2회)’, ‘사랑의 김장 나누기(연 1회)’,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활동(연 1회)’ 등을 통해 임직원 간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함은 물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빠질 수도…유럽, 나토 균열에 ‘플랜B’ 추진 가속화 [대서양동맹 디커플링 ①]
  • 쿠팡 프레시백, 반납 안 하시나요? [이슈크래커]
  • 코픽스 떨어졌지만 체감은 ‘그대로’…주담대 금리 박스권 전망 [종합]
  • 우울증 위험요인 1위 '잠'…하루 6시간 이하 자면 위험 2배 [데이터클립]
  • 절반 지난 휴전…미·이란, 주중 재대면 ‘촉각’
  • 강훈식 "연말까지 원유 2억7300만배럴·나프타 210만톤 도입"
  • IPO에도 탄력 붙나⋯독파모ㆍ다음 인수 줄줄이 기대받는 기업가치 1조 ‘업스테이지’
  • 문채원, 결혼 공식 발표⋯"상대는 비연예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40,000
    • -0.67%
    • 이더리움
    • 3,447,000
    • -2.35%
    • 비트코인 캐시
    • 639,500
    • -0.93%
    • 리플
    • 2,007
    • -1.08%
    • 솔라나
    • 123,200
    • -3.22%
    • 에이다
    • 355
    • -1.93%
    • 트론
    • 478
    • +0.63%
    • 스텔라루멘
    • 231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20
    • -1.44%
    • 체인링크
    • 13,420
    • -1.54%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