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1분기 GDP 1.3% 감소 속보보다 0.1%p 상향, 작년 노동소득분배율 65.5% 역대최고

입력 2020-06-02 08: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분기 GNI 0.8% 감소, GDP디플레이터 0.6% 하락 5분기연속 마이너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올 1분기 경제성장률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대폭으로 감소했다. 다만 교역조건 개선에 국민총소득은 성장률 하락폭보다 나쁘진 않았다. 총체적 물가수준을 의미하는 GDP디플레이터는 5분기 연속 마이너스를 이어갔다.

반면, 지난해 노동소득분배율은 2년 연속 역대최고치를 경신했다.

2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0년 1분기 국민소득 잠정’과 ‘2018년 국민계정 확정 및 2019년 국민계정 잠정’ 자료에 따르면 올 1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은 전기대비 1.3% 감소했다. 이는 속보치(-1.4%) 대비 0.1%포인트 상향조정된 것이다.

실질 국민총소득(GNI)는 전기대비 0.8% 감소해 3분기만에 마이너스로 돌아섰다. 다만 GDP보단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GDP디플레이터는 전년동기대비 0.6% 하락해 5분기 연속 마이너스를 이어갔다.

지난해 실질 국내총생산은 전년보다 2.0% 성장했다. 노동소득분배율도 65.5%를 기록해 전년(63.5%)에 이어 GDP 추계 이래 역대 최고치를 이어갔다.

(한국은행)
(한국은행)

(한국은행)
(한국은행)

(한국은행)
(한국은행)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취업자 수 두 달 연속 20만명대 증가...청년층 '고용 한파' 계속 [종합]
  • 단독 '심판이 기업'으로...‘신속시범사업’에 깃든 전관예우 그림자 [K-방산, 그들만의 리그 上]
  • 종전 기대감, 방산서 재건·성장株로 재편 [종전 후 새 주도주 찾는 증시①]
  • 차로 가득한 영동대로, 광장 품은 지하도시로…강남 동남권 재편의 핵심축 뜬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⑬]
  • 증권사 신탁 늘고 부동산신탁 주춤…작년 신탁 수탁고 1516조
  • 뉴욕증시, 미국·이란 2차 협상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96%↑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사람 보험보다 비싸다”…3040 보호자 울리는 ‘월 10만 원’의 벽 [펫보험의 역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5 13:4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61,000
    • +0.05%
    • 이더리움
    • 3,451,000
    • -1.32%
    • 비트코인 캐시
    • 643,500
    • +0.08%
    • 리플
    • 2,013
    • -0.25%
    • 솔라나
    • 123,700
    • -2.37%
    • 에이다
    • 356
    • -1.93%
    • 트론
    • 480
    • +1.27%
    • 스텔라루멘
    • 232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50
    • +0.26%
    • 체인링크
    • 13,430
    • -1.61%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