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카트 글로벌 1000만 돌파…넥슨, 캐주얼 게임 전략 통했다

입력 2020-05-29 12: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이미지.  (사진제공=넥슨)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이미지. (사진제공=넥슨)

넥슨은 모바일 캐주얼 레이싱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의 글로벌 누적 이용자 수가 1000만 명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12일 서비스를 시작한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는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지역에서 큰 호응을 얻으며 누적 이용자 수 1000만 명을 달성했다. 이는 정식 출시 17일 만의 성과로 최대 일간 이용자 수는 357만 명에 달한다.

간편한 터치 조작만으로 레이싱의 묘미를 완벽히 재현하며 국내 구글 플레이 최고 매출 4위와 애플 앱스토어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과금 유도 없이도 매출순위 상위권에 올라설 정도의 인기에 캐주얼 장르로서는 이례적인 성적을 내고 있다.

넥슨은 누적 이용자 1000만 명 돌파를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게임에 가입한 모든 이용자에게 ‘레전드 해독기 5개’를 선물한다. 해당 아이템은 내달 2일부터 순차 지급된다.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사이트와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표이사
박용현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27]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19]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오월드 인근 야산서 '늑구' 찾았다…늑대 포획 작전 돌입
  • '자국 방어 스스로' 중동 방위 패러다임 변화…K-방산 수혜 전망
  • 트럼프 “이란에서 연락 왔다”...휴전 낙관론에 뉴욕증시 상승 [종합]
  • 대면접촉 중요한 대체투자 비중 70%…거리가 운용효율성 좌우[공제회 지방이전, 멀어지는 돈줄①]
  • 아픈 손가락 ‘신세계유니버스’ 접은 정용진…계열사 ‘각자도생 멤버십’에 쏠린 눈
  • 민간 분양가 치솟자…토지임대부까지 ‘공공분양’에 수요 쏠린다
  • 제 색깔 찾은 패션 플랫폼...외형 성장 넘어 ‘돈 버는 경영’ 본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09:3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25,000
    • +3%
    • 이더리움
    • 3,486,000
    • +5.76%
    • 비트코인 캐시
    • 641,500
    • +1.18%
    • 리플
    • 2,012
    • +1.11%
    • 솔라나
    • 126,900
    • +3.68%
    • 에이다
    • 362
    • +1.4%
    • 트론
    • 473
    • -1.87%
    • 스텔라루멘
    • 229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30
    • -0.57%
    • 체인링크
    • 13,660
    • +4.12%
    • 샌드박스
    • 116
    • +2.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