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 '덕분에 챌린지' 동참

입력 2020-05-27 10: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다음 주자로 세아제강 이휘령 부회장 등 지목

▲동국제강 장세욱 부회장(가운데)과 임직원들이 수어로 코로나19 감염 치료에 헌신하는 의료진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 있다.  (사진제공=동국제강)
▲동국제강 장세욱 부회장(가운데)과 임직원들이 수어로 코로나19 감염 치료에 헌신하는 의료진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 있다. (사진제공=동국제강)

동국제강은 27일 장세욱 부회장과 임직원들은 코로나19 감염 치료와 확산 방지를 위해 헌신하는 의료진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이날 밝혔다.

덕분에 챌린지는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소방공무원분들을 동국제강이 후원하면서 인연을 맺어 온 대한소방공제회 류해운 이사장의 지명을 받아 이어졌다.

장 부회장은 “세계적 재난에 맞서 시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최전선에서 고생하는 의료진분들 덕분에 오늘도 유지되는 우리의 일상이 소중하고 감사하다”고 메시지를 말했다.

한편, 장 부회장은 챌린지의 다음 주자로 세아제강 이휘령 부회장과 아름다운가게 홍명희 이사장, 모네상스 강신장 대표를 지목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한국, 체코에 2-1 역전승…황인범 1골 1도움·오현규 결승골 [북중미 월드컵]
  • 스페이스X, 오늘 나스닥 데뷔⋯첫날 공모가 웃돌까
  • 단독 현대차, ‘아틀라스’ 훈련소 가동 속도…상용화 국면 진입 [현대차 ‘AI 밸리’ 청사진]
  • ‘빚투’ 급증에 5대 은행 움직였다⋯신용대출·마통 한도 손질 [종합]
  • '평양 무인기 의혹' 尹 1심 징역 30년..."비상계엄 선포 목적" [종합]
  • IMFㆍOECD 이어 세계은행도 "올해 경제전망 부정적" [종합]
  • “가슴 두근거린다고 다 부정맥 아냐”…뇌경색 부르는 ‘심방세동’ 주의[e건강~쏙]
  • 오늘의 상승종목

  • 06.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850,000
    • +0.53%
    • 이더리움
    • 2,496,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304,200
    • +0.36%
    • 리플
    • 1,705
    • +1.67%
    • 솔라나
    • 99,800
    • +1.94%
    • 에이다
    • 254
    • +2.01%
    • 트론
    • 472
    • -2.48%
    • 스텔라루멘
    • 287
    • -0.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230
    • -0.86%
    • 체인링크
    • 11,720
    • +0%
    • 샌드박스
    • 77.99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