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신도시 우미린 2차' 1순위 청약 마감…평균 경쟁률 115.1대 1

입력 2020-05-26 21: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미건설이 경기 하남시 학암동에서 분양한 '위례신도시 우미린 2차' 아파트 조감도. (자료 제공=우미건설)
▲우미건설이 경기 하남시 학암동에서 분양한 '위례신도시 우미린 2차' 아파트 조감도. (자료 제공=우미건설)
우미건설이 경기 하남시 학암동에서 분양한 ‘위례신도시 우미린 2차’ 1순위 청약이 평균 경쟁률 115.06대 1로 마감됐다. 369가구를 공급했는데 4만2457명이 청약에 뛰어들었다.

위례신도시 우미린 2차는 위례신도시에서 마지막으로 분양하는 민간 분양아파트로 청약자 관심을 끌었다. 시세 차익을 누릴 수 있는 '로또 아파트'가 위례신도시에서 더는 나오지 않을 것이란 조바심 때문이다. 위례신도시 우미린 2차 분양가는 3.3㎡당 1960만 원으로 인근 아파트 시세의 절반 수준이다.

위례신도시 우미린 2차엔 지하 2층~지상 25층 높이로 7개 동이 들어선다. 총 420가구로 전용면적별로 △90㎡ A형 47가구 △102㎡ A형 163가구 △102㎡ B형 66가구 △119㎡ A형 144가구가 지어진다.

1순위 청약에서 가장 경쟁이 치열했던 주택형은 42가구를 분양하는 전용 90㎡형이었다. 하남시와 기타 경기지역에서 각각 934명, 5916명이 청약을 신청해 경쟁률이 71.85대 1, 854.63대 1까지 올랐다. 전용 119㎡형과 102㎡ A형 경쟁률도 각기 하남시 기준 32.24대 1, 32.14대 1까지 올랐다.

우미건설은 모든 주택형에서 1순위 청약 신청 건수가 일반분양 물량을 넘어서면서 27일 예정됐던 2순위 청약은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

위례신도시 우미린 2차 청약 당첨자는 다음 달 3일 발표한다. 정당계약은 16~18일 사흘간 진행된다.

▲'위례신도시 우미린 2차' 청약 경쟁률. (출처=청약홈)
▲'위례신도시 우미린 2차' 청약 경쟁률. (출처=청약홈)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젠슨 황, 검은 가죽재킷 벗고 디올 입었다…공항패션 화제
  • 야구 아시안게임 차출, 우리 팀은 괜찮을까? [해시태그]
  • 코스피 5% 하락한 8160선 마감⋯‘삼전닉스’ 쇼크ㆍ환율 1550원 육박
  • "차라리 분상제 노린다"⋯공사비 급등에 청약 수요 70% 쏠림
  • 이 대통령, 9~18일 유럽 순방…2년 연속 'G7 정상회의' 참석 [종합]
  • 시진핑, 7년 만에 北 국빈 방문⋯북·중 밀착 재시동 [종합]
  • ‘투표용지 부족’ 잠실7동 투표함 반출…35시간 만에 개표 재개
  • "현충일 사이렌·비행기 소리에 놀라지 마세요"
  • 오늘의 상승종목

  • 06.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640,000
    • -1.38%
    • 이더리움
    • 2,428,000
    • -7.22%
    • 비트코인 캐시
    • 331,900
    • -9.27%
    • 리플
    • 1,684
    • -2.66%
    • 솔라나
    • 99,250
    • -2.98%
    • 에이다
    • 246
    • -11.83%
    • 트론
    • 490
    • -0.61%
    • 스텔라루멘
    • 297
    • -2.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420
    • -6.83%
    • 체인링크
    • 11,340
    • -4.55%
    • 샌드박스
    • 80.88
    • -6.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