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디스, 어떤 회사? '뉴이스트·세븐틴 등 소속'…디스패치 "한성수 대표, '아이즈원' 저작권 부당 이득"

입력 2020-05-26 14: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엠넷 방송 캡처)
(출처=엠넷 방송 캡처)

그룹 뉴이스트 등이 속한 플레디스를 이끄는 한성수 대표가 저작권 부당 이익을 취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26일 디스패치는 한성수 대표가 자신의 아내를 걸그룹 '아이즈원'(IZ*ONE) 노래 8곡에 작사가로 이름을 올렸으나, 실제 곡 작업에는 참여하지 않았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보도에 따르면 '쏘제이'라는 활동명을 가진 작사가는 '핑크 블러셔', '오픈 유어 아이즈' 등 '아이즈원' 노래 8곡에 대한 저작권을 가지고 있다.

매체는 쏘제이가 한성수 대표의 아내이며, 비주얼 디렉터로 활동한 경력이 전부로 음악적 역량은 없는 것으로 설명했다. 이에 쏘제이의 저작권은 부당이득이라고 덧붙였다.

한성수 대표는 지난 4월까지 Mnet '프로듀스48'을 통해 탄생한 오프더레코드 소속 그룹 아이즈원의 총괄 프로듀서로 활동했다.

한 대표는 이에 대해 "아내 이름으로 (저작권료를) 받은 건 경솔했다"라면서 "세금이나 배임 등의 이슈는 전혀 없다"라고 해명했다.

한편 한성수 대표가 이끄는 플레이스엔터테인먼트(이하 플레디스)에는 그룹 뉴이스트, 세븐틴 등이 속해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436,000
    • +4.26%
    • 이더리움
    • 3,518,000
    • +7.75%
    • 비트코인 캐시
    • 650,000
    • +2.28%
    • 리플
    • 2,032
    • +2.42%
    • 솔라나
    • 127,700
    • +3.82%
    • 에이다
    • 363
    • +1.4%
    • 트론
    • 474
    • -1.04%
    • 스텔라루멘
    • 231
    • +1.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80
    • +1.74%
    • 체인링크
    • 13,530
    • +3.68%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