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그룹, 상반기 신입사원 모집… CJ제일제당 등 6개사 채용

입력 2020-05-25 17: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CJ그룹이 2020년 상반기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25일 CJ그룹에 따르면 이번에 공개 채용하는 계열사는 제일제당, 프레시웨이, ENM, 대한통운, 올리브영, 올리브네트웍스 등 6개사다.

지원서 접수는 이날부터 시작했다. 계열사별 접수 마감일은 제일제당 6월 3일, 프레시웨이 6월 9일, ENM E&M 부문 6월 8일ㆍ오쇼핑 부문 6월 9일, 대한통운 6월 10일, 올리브영 6월 8일, 올리브네트웍스 6월 10일이다.

지원 자격은 올해 8월 졸업자를 포함해 국내외 대학 학사학위 이상 소지자다. 각사는 일정에 따라 테스트와 1차 면접을 거쳐 7∼8월 직무수행능력을 평가하고, 8월에 2차 면접을 통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입사 일정은 9월부터다.

그룹에 따르면 각 계열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웹캠 등을 이용해 비대면 면접을 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각 계열사의 직무수행능력 평가 일정과 고사장을 분산해 수험생들이 '거리 두기'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방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결렬 선언…21일 총파업 초읽기
  • 뉴욕증시, 4월 CPI 상승ㆍ반도체주 매도 속 혼조...나스닥 0.71%↓ [종합]
  • “급여 될까 안될까”…‘머리 빠지게’ 고민하는 정부[자라나라 머리머리]
  • ‘시멘트 사일로’ 사라진 광운대역 일대, ‘직주락 도시’ 꿈꾼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⑰]
  • 루키에서 거물까지…자본시장 허리 키우는 ‘GP 육성 사다리’ [국민성장펀드 운용전쟁] 上-④
  • 외국인 효과·소비 회복에 K-백화점 함박웃음⋯2분기에도 실적 ‘청신호’
  • 용산 전용 105㎡ 19억대 ‘줍줍’ 기회…'호반써밋에이디션' 무순위 청약
  • 대법 “NH투자증권, ‘옵티머스’ 펀드 투자한 JYP에 15억 배상”
  • 오늘의 상승종목

  • 05.13 11:4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246,000
    • +0.39%
    • 이더리움
    • 3,403,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653,000
    • -0.53%
    • 리플
    • 2,148
    • -0.37%
    • 솔라나
    • 141,300
    • -0.7%
    • 에이다
    • 406
    • -0.73%
    • 트론
    • 519
    • +0.58%
    • 스텔라루멘
    • 244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210
    • +0.48%
    • 체인링크
    • 15,480
    • +0.06%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