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우스, 안산 공장 매각 통해 현금 유동성 확대

입력 2020-05-22 14: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우스가 안산 공장 매각을 통해 신규 시설 투자 재원을 마련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매각은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에 있는 토지 및 건물 중 일부에 해당한다. 처분이익은 36억 원 수준으로 예상된다.

회사 관계자는 “반도체, LCD 제조 장비 생산 시설이 화성에 있는 통합사업장으로 이전하면서 안산 공장 매각을 결정했다”며 “현금 확보를 통해 통합사업장 증설비용에 일부 충당하고 회사의 재무구조를 개선하고, 통합사업장 운영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우스는 지난해 11월 경기도 화성시에 8340평 규모의 통합사업장을 증설한다고 밝힌 바 있다. 신규 사업장 건설을 통해 △디스플레이 △FA △반도체 진공펌프 등 회사의 여러 사업 부문을 한 곳으로 통합해 유기적으로 운영하며, 사업 부문 간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해당 통합사업장은 올해 12월 완공할 예정이다.


대표이사
이종우, 황하섭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23] 감사보고서제출
[2026.03.23]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 30억 어치 매수 나선다...유상증자 논란 잠재울까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리더십도 일관성도 부족"…국민의힘 선거 전략 어디로 [정치대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984,000
    • -2.75%
    • 이더리움
    • 3,041,000
    • -2.53%
    • 비트코인 캐시
    • 723,000
    • +2.55%
    • 리플
    • 2,031
    • -1.36%
    • 솔라나
    • 126,300
    • -3.07%
    • 에이다
    • 375
    • -2.09%
    • 트론
    • 472
    • -0.63%
    • 스텔라루멘
    • 253
    • -4.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20
    • -0.92%
    • 체인링크
    • 13,030
    • -2.98%
    • 샌드박스
    • 112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