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경매물건] 서울 강북구 미아동 SK북한산시티 106동 1702호

입력 2020-05-21 07: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04년 준공 54개동 5327가구 대단지

▲서울 강북구 미아동 SK북한산시티 아파트 모습. (사진 제공=지지옥션)
▲서울 강북구 미아동 SK북한산시티 아파트 모습. (사진 제공=지지옥션)

서울 강북구 미아동 1353 SK북한산시티 106동 1702호가 경매에 나왔다.

지난 2004년 5월 준공된 54개동 5327가구 대단지로 해당 물건은 24층 중 17층이다. 전용면적 115㎡에 방 4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서경대학교 북쪽에 접한 물건으로 주변은 아파트 단지 및 단독·다세대 주택, 자연녹지가 혼재돼 있다. 우이신설선 솔샘역이 가깝고, 지하철 4호선 미아사거리역을 이용할 수 있다. 솔샘로와 도봉로 등 인근 도로 접근성이 양호한 편이다.

정릉4동 주민센터와 우체국, 소방서 등 관공서와 롯데마트, 전통시장이 가깝다. 주변 일대가 미아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돼 향후 구획별 재건축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기관으로는 삼각산초·중학교, 대일외국어고등학교, 미양초·중·고등학교 등이 있다.

경매물건으로 나온 115㎡는 지난달 6억6000만~6억9000만 원에 거래됐다.

본 건은 신건으로 최초 감정가 6억1100만 원에 1회차 입찰이 진행된다.

입찰일과 장소는 6월 1일 북부지방법원 경매 3계. 사건번호 2018-11046.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97,000
    • +1.16%
    • 이더리움
    • 2,628,000
    • +1.74%
    • 비트코인 캐시
    • 300,800
    • +0.43%
    • 리플
    • 1,735
    • +0.52%
    • 솔라나
    • 110,800
    • +5.12%
    • 에이다
    • 246
    • +0%
    • 트론
    • 494
    • +1.02%
    • 스텔라루멘
    • 324
    • +0.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10
    • +1.95%
    • 체인링크
    • 12,010
    • +0.76%
    • 샌드박스
    • 92.2
    • +13.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