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일 해명, 뜻밖의 생활고 논란…“이번 달 월세 못 내면 빌려야 해” 진실은?

입력 2020-05-19 22: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양준일 해명 (사진제공=비즈엔터)
▲양준일 해명 (사진제공=비즈엔터)

가수 양준일이 생활고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직접 해명에 나섰다.

19일 양준일 측은 “‘이번 달 월세를 못 내면 다음 달엔 빌려서 내야 한다’는 글은 비유적인 표현”이라며 생활고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앞서 양준일은 지난 15일 카카오프로젝트 100을 통해 “일을 하루 미룰 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한 달간 밀리면 대가는 너무 크다”라며 “이번 달 월세를 못 내면 다음 달엔 빌려서 월세를 내야 한다”라고 적어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에 휘말렸다.

이에 양준일 측은 “오늘 해야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자는 취지의 글”이라며 일각에서 불거진 생활고 논란에 대해 선을 그었다.

현재 양준일이 사용하고 있는 카카오프로젝트100은 100일 동안 한 가지 주제를 매일 실천하는 행동 변화 플랫폼이다. 양준일은 ‘매일 영혼의 말 한마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오해가 된 글은 54일 차에 게재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양준일은 지난 2월 에세이집 ‘양준일 MAYBE_너와 나의 암호말’을 발간했으며 최근에는 자신의 직접 목소리로 녹음한 오디오북을 출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알파고 이후 10년…이세돌, AI와 다시 마주했다
  • 운행은 현대차·보험은 삼성화재⋯레벨4 자율주행 실증 판 깐다
  • 중동 전쟁에 급락한 아시아 반도체주…저가 매수 기회 부각
  •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서킷브레이커' 뜻은?
  • 비리·전횡·방만경영…농협의 기막힌 '쌈짓돈' 파티
  • 국제유가, 이란 전쟁에 한때 110달러 돌파…2022년 7월 이후 최고치
  • "국제유가 반영 2~3주라는데"…국내 기름값 먼저 오른 이유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619,000
    • +0.31%
    • 이더리움
    • 2,940,000
    • +2.15%
    • 비트코인 캐시
    • 660,500
    • -0.23%
    • 리플
    • 1,991
    • -0.3%
    • 솔라나
    • 123,200
    • +1.23%
    • 에이다
    • 378
    • +1.61%
    • 트론
    • 427
    • +0.95%
    • 스텔라루멘
    • 221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60
    • -3.07%
    • 체인링크
    • 12,920
    • +1.49%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