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무위] 전광우 위원장 "금리 최대한 인하해야'

입력 2008-10-16 16: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회 정무위 국정감사에서 금융시장 위기와 관련 질문 답변 중 전광우 위원장은 금리를 최대한 낮추고 유동성 공급을 늘려야한다고 밝혔다.

16일 전광우 금융위원장은 국회 정무위 국정감사에서 금융위기 타개를 위한 정부의 정책방향과 관련, 금리인하 및 재정역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나라당 박종희 의원이 “증시폭락과 환율 폭등 등 대혼란에 빠진 금융시장의 불안심리와 불신을 해소할 방법이 있느냐”고 묻자 이 같은 답변했다.

전 위원장은 “한 동안은 고유가 때문에 물가 관리가 상당히 중요한 정책 과제였고 그 과정에서 금융·통화 당국간에 일부 서로 시각을 달리하는 부분도 있었지만 이젠 상황이 달라지고 있다”며 “세계적 정책 공조 기조도 한 방향으로 분명히 달라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세계 경제침쳬를 막고 금융 붕괴를 막기 위해 이젠 통화당국(한국은행)이나 금융당국(금융위), 경제 총괄부처(기획재정부)도 한 방향으로 가야 한다”며 “유동성 공급을 확실히 하고, 금리도 최대한 낮추고 적극적인 재정 역할을 통해 빨리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역량을 결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551,000
    • +0.78%
    • 이더리움
    • 3,614,000
    • +1.8%
    • 비트코인 캐시
    • 348,500
    • +0.72%
    • 리플
    • 1,956
    • +3.27%
    • 솔라나
    • 152,600
    • +0.07%
    • 에이다
    • 311
    • +3.32%
    • 트론
    • 462
    • -0.86%
    • 스텔라루멘
    • 270
    • +3.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30
    • -0.21%
    • 체인링크
    • 17,250
    • +3.48%
    • 샌드박스
    • 52.33
    • +2.1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Derive DeFi 인기지수 400
    • 2 Arc Infra 인기지수 330
    • 3 Argus 인기지수 318
    • 4 Genius DeFi 인기지수 31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