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1조원 규모 유상증자ㆍ3000억 규모 CB 발행 결정

입력 2020-05-13 17: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한항공은 채무상환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1조 원 규모의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시행한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를 통해 발행되는 주식 수는 7936만5079주이며 예정발행가는 1만2600원이다.

구주주 청약예정일은 7월9일부터 10일로, 실권주가 발생하면 7월 14일부터 이틀 간 일반공모 청약을 실시한다. 대표주관사는 미래에셋대우, 한국투자증권, NH투자증권, KB증권, 키움증권이 공동으로 맡았다.

또 대한항공은 이날 운영자금과 채무상환자금 조달을 위해 3000억 원 규모의 92회차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Hybrid채권형)를 발행하기로 결정했다고도 별도로 공시했다. 대상자는 한국산업은행과 한국수출입은행이다.

대한항공은 "6월 22일 최초 중도상환(Call Option) 일이 도래하는 제79회 신종자본증권(원화) 2100억 원 중도 상환 용도 및 유류비 등 운영자금 용도"라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조원태, 우기홍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26] 신규시설투자등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나프타 대란에...‘포장재 고비’ 맞은 식품업계 “겨우 2개월 버틸듯”[중동발 원가 쇼크]
  • 트럼프 “이란이 휴전 요청”...뉴욕증시 상승 [종합]
  • 외인은 여전히 ‘셀코리아’⋯삼전ㆍ하닉ㆍ현차 외국인 매물 ATM으로 전락한 개미
  • 서울, 넷 중 하나는 ‘늙은 아파트’…낙후 주거 환경에 화재 우려까지
  • 중동 리스크 해소 기대감에 420P 폭등…"반등 국면, 건설·방산·AI 주목해야"
  • 대구 '캐리어 시신' 사건, 범행 이유는 "시끄럽고 정리 안해"
  • 금감원 "대형 비상장사, 주총 후 2주 내로 지분 보고해야"…미제출 시 임원 해임까지
  • '선업튀' 서혜원, 결혼식 없이 유부녀 됐다⋯남편 사진에 변우석 "축하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4.02 10:3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89,000
    • -0.52%
    • 이더리움
    • 3,192,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684,500
    • -2.07%
    • 리플
    • 2,016
    • -0.4%
    • 솔라나
    • 120,800
    • -3.75%
    • 에이다
    • 369
    • +0.27%
    • 트론
    • 479
    • +0.84%
    • 스텔라루멘
    • 254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60
    • +1.81%
    • 체인링크
    • 13,290
    • +0.23%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