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1분기 영업이익 2414억 전년비 204% 증가

입력 2020-05-12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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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엔씨소프트)
(사진제공=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2414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204% 증가했다고 12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7311억 원으로 104%, 당기순이익은 1954억 원으로 162% 성장했다.

지역별로는 한국이 6346억 원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북미와 유럽이 190억 원, 일본 129억 원, 대만 118억 원으로 나타났다. 로열티 매출은 528억 원이다.

제품별로 살펴보면 모바일 게임 매출은 5532억 원으로 리니지M 2120억 원, 리니지2M 3411억 원으로 나타난다. PC온라인 게임 매출은 리니지가 448억 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리니지2 264억 원, 아이온 101억 원, 블레이드 & 소울 196억 원, 길드워2 125억 원을 기록했다.

엔씨는 모바일과 PC•콘솔 플랫폼에서 제작 중인 다양한 신작을 국내외에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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