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 '어닝 쇼크'…1분기 영업손실 1조 넘었다

입력 2020-05-11 16: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유 부문서 1조1193억 손실

GS칼텍스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손실이 1조318억 원으로 적자전환했다고 11일 밝혔다.

매출액은 7조715억 원으로 11.1% 줄었고, 당기순손실은 1조153억 원으로 적자전환했다.

사업별로 보면 정유 부문은 매출액 5조5093억 원에 영업손실 1조1193억 원을 기록했다. 유가 하락에 따른 재고 관련 손실과 제품 스프레드 하락으로 실적이 악화했다.

석유화학 부문은 매출액 1조2444억 원, 영업이익 202억 원을 기록했다. 납사 및 제품가격 하락에 따른 재고 관련 손실로 각각 11.2%, 31.7% 줄었다.

윤활유 부문은 제품 스프레드 상승으로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6.2%, 77.2%씩 상승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유동성 부담 여전' 신탁·건설사, 올해 사모채 발행액 8000억 육박
  • ‘왕사남’ 흥행 비결은...“영화 속 감동, 극장 밖 인터랙티브 경험 확대 결과”
  • 강남 오피스 매물 가뭄 속 ‘강남358타워’ 매각…이달 24일 입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90,000
    • -1.6%
    • 이더리움
    • 2,908,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0.53%
    • 리플
    • 2,004
    • -0.89%
    • 솔라나
    • 122,800
    • -2.07%
    • 에이다
    • 375
    • -2.09%
    • 트론
    • 424
    • +0.95%
    • 스텔라루멘
    • 221
    • -2.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00
    • -2.72%
    • 체인링크
    • 12,800
    • -1.69%
    • 샌드박스
    • 117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