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심경, “너무 마음 아프다”…北 총격 기사 업로드 후폭풍 ‘무슨 일?’

입력 2020-05-05 14: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현 심경 (출처=조현SNS)
▲조현 심경 (출처=조현SNS)

베리굿의 조현이 최근 불거진 정치색 논란에 심경을 전했다.

4일 조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akdmadl sjan dkvmek”라는 글과 함께 검은 화면을 게재했다.

조현이 남긴 ‘akdmadl sjan dkvmek’는 키보드를 한글로 해 놓고 쳤을 때 “마음이 너무 아프다”라는 글이 된다. 조현이 최근 불거진 논란으로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추측된다.

앞서 조현은 지난 3일 SNS에 북한군이 DMZ 중부 전선에서 우리 군 GP에 총격을 가했다는 내용의 기사를 업로드 했다가 ‘정치색’ 논란에 휘말렸다. 조현의 정치색을 두고 많은 네티즌이 설전을 벌였고 결국 조현은 게시글을 삭제했다.

그럼에도 각종 온라인터뮤니티에서는 조현을 두고 갑론을박을 벌였으며 미래통합당의 하태경 의원은 “아이돌그룹 연예인에 대한 마녀사냥은 당장 중단돼야 한다. 비난받아야 할 대상은 비무장지대에서 총격을 가하고도 아무런 해명도 하지 않는 북한이다”라고 꼬집기도 했다.

한편 조현은 1996년생으로 올해 나이 25세다. 2016년부터 걸그룹 ‘베리굿’으로 활동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비겨도 32강…한국, 남아공전서 토너먼트행 확정 노린다 [북중미 월드컵]
  • 외국인, 나흘간 11.7조 던졌다...한온시스템ㆍ삼전ㆍ하닉 등 자동차·반도체 집중 매도
  • 뉴욕증시, 반도체주 매도·유가 급락 속 혼조...나스닥 0.43%↓ [종합]
  • "더 비싸게 산다는 사람 줄섰다"…동탄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 쑥
  • 생산은 충분한데 약이 없다…‘깜깜이 유통’에 의약품 유통 추적 필요성 커진다
  • 두려운 밦값에 ‘집밥족’ 몰렸다...고물가에 ‘창고형 할인점’ 전성시대
  • 오픈AI, 자체 AI 칩 ‘할라페뇨’ 공개...“엔비디아 블랙웰과 대등” [마켓핫]
  • "효과 보여줘야 산다"…녹색채권 다음 과제는 'MRV' [녹색채권의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13:4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400,000
    • -2.13%
    • 이더리움
    • 2,459,000
    • -2.03%
    • 비트코인 캐시
    • 290,800
    • -0.92%
    • 리플
    • 1,625
    • -2.11%
    • 솔라나
    • 102,800
    • -1.81%
    • 에이다
    • 223
    • -2.62%
    • 트론
    • 498
    • +0.4%
    • 스텔라루멘
    • 284
    • -1.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580
    • -1.78%
    • 체인링크
    • 11,210
    • -2.01%
    • 샌드박스
    • 75
    • -4.0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