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ㆍKAI, 인도네시아 국방부에 코로나19 진단키트 기증

입력 2020-04-29 14: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확도 95% 이상 제품 1만 회 분량 제공

▲29일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김창범 주인도네시아 한국 대사(왼쪽)가 아구스 스티아지 인도네시아 국방 사무차관에게 코로나 진단키트를 전달했다.  (사진제공=대우조선해양)
▲29일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김창범 주인도네시아 한국 대사(왼쪽)가 아구스 스티아지 인도네시아 국방 사무차관에게 코로나 진단키트를 전달했다. (사진제공=대우조선해양)

대우조선해양과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손잡고 인도네시아 지원에 나섰다.

대우조선해양과 KAI는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도네시아를 지원하기 위해 인도네시아 국방부에 1만 회 분량의 코로나19 진단 장비를 기증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지원된 진단키트는 정확도 95% 이상의 국내 생산 제품이다.

국내 방위산업 최대 협력국인 인도네시아와의 지속적인 협력관계 증진과 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해 이번 지원이 결정됐다.

대우조선해양과 KAI는 진단 장비 물량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섰으며, 주인니 한국대사관 등 우리 정부도 인도네시아 국방부 등과의 협조를 적극적으로 지원했다.

대우조선해양 이성근 사장은 “이번 지원이 코로나19 대응에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며 “대우조선해양은 최고 품질의 잠수함을 건조해 인도할 것을 약속 드린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14:2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432,000
    • -1.15%
    • 이더리움
    • 3,407,000
    • -1.87%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0.22%
    • 리플
    • 2,072
    • -1.85%
    • 솔라나
    • 125,200
    • -2.19%
    • 에이다
    • 369
    • -0.27%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45
    • -2.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70
    • -1.36%
    • 체인링크
    • 13,810
    • -0.72%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