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1922.77p, 상승(▲33.76p, +1.79%)마감. 기관 +5281억, 외국인 +177억, 개인 -5490억

입력 2020-04-27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쌍끌이’ 매수세에 장 종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며 마감했다.

27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3.76포인트(+1.79%) 상승한 1922.77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이 '쌍끌이' 매수세를 보였으며, 개인은 홀로 매도했다.

기관은 5281억 원을, 외국인은 177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개인은 5490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음식료품(+3.39%)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금융업(+3.12%) 유통업(+2.90%)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의료정밀(-0.12%)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섬유·의복(+2.63%) 화학(+2.44%) 기계(+2.35%)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다.

주요 테마 중 바이오시밀러(+6.50%), 헬스케어(+5.60%), 사료(+5.53%), 게임(+5.41%), 백화점(+5.27%)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다.

삼성전자는 1.01% 오른 4만9850원에 마감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5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신한지주가 10.50% 오른 3만원을 기록했으며, KB금융(+9.97%), 한국전력(+5.76%)이 상승한 반면 엔씨소프트(-3.52%), LG생활건강(-2.72%), 현대모비스(-0.89%)는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동일고무벨트(+26.72%), DRB동일(+22.94%), 한화우(+21.24%)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KG동부제철(-13.12%), STX중공업(-7.31%), LG생활건강우(-3.54%) 등은 하락했다. 에이프로젠제약(+29.94%), 금강공업우(+29.94%)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741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119개다. 39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226원(-0.67%)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144원(-0.24%), 중국 위안화는 173원(-0.53%)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역세권·대단지에 청약 수요 집중…주택시장도 ‘기본기’ 주목
  • 靑 “호르무즈 파병, 다양한 방식 검토 단계…결정된 것 없어”
  • 2026 KBO리그 가을야구 매직넘버·트래직넘버 카운트 [그래픽 스토리]
  • 금융노조 3만명 총파업⋯‘2차 파업’ 시 업무 차질 우려 [공공기관 빅뱅]
  • 발전5사 통합본사 1800명 규모…입지는 2차 공공기관 이전 연계 [공공기관 빅뱅]
  • 수도권 아파트 전셋값 4.7억 시대⋯가격 부담에 ‘내 집 마련’ 저울질
  • '역대 2위' 7월 경상수지, 400억달러 흑자 벽 또 넘었다⋯39개월째 흑자
  •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 “음주운전, 용납될 수 없는 잘못…깊이 반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862,000
    • -1.62%
    • 이더리움
    • 3,356,000
    • -2.3%
    • 비트코인 캐시
    • 343,700
    • -2.41%
    • 리플
    • 1,917
    • -3.18%
    • 솔라나
    • 139,800
    • -1.41%
    • 에이다
    • 291
    • -3.64%
    • 트론
    • 456
    • +1.79%
    • 스텔라루멘
    • 249
    • -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1.63%
    • 체인링크
    • 16,040
    • -1.96%
    • 샌드박스
    • 52.18
    • +0.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