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쉐어 PB ‘어스’, 고객 맞춤 반팔티 컬렉션 출시

입력 2020-04-24 09: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스타일쉐어)
(사진제공=스타일쉐어)

스타일쉐어는 베이직 라인 패션 브랜드 ‘어스’가 4가지 핏으로 구성된 베이직 반팔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어스는 ‘사용자와 함께 만들어가는 패션’이라는 정체성을 가지고 있는 스타일쉐어의 자체브랜드(PB)다. 사용자 간 소통을 기반으로 성장해 온 커뮤니티라는 서비스 특징을 PB에 녹여, 제품 기획부터 홍보에 이르는 전 단계에 사용자 목소리를 반영했다.

반팔 컬렉션은 지난해 9월 브랜드 론칭 이후 네 번째로 선보이는 라인이다. 어스는 이번 기획 과정에서도 총 1만800 명 이상의 사용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을 진행해 고객 니즈를 파악했다.

회사 측 조사에 따르면 1525 여성 고객이 반팔티 구매 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핏과 디자인(66.3%)’이다. 반팔티 적정 구매 가격대는 ‘1만 원 이상 2만 원 미만(67.3%)’이라는 의견이 가장 많았다. 반팔티와 함께 입는 하의 아이템으로는 ‘청바지(42.6%)’가 1위를, ‘트레이닝팬츠(34.7%)’가 2위를 차지했다.

이에 따라 어스는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총 4가지 핏, 11가지 컬러의 반팔티를 선보였다. 소비자는 여성 슬림 핏, 여성 스탠다드 핏, 유니섹스 릴렉스 핏, 유니섹스 스탠다드 핏 중 자신의 체형에 어울리는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다.

윤진 스타일쉐어 브랜드 마케터는 “기존 반팔티의 경우 별다른 핏 구분이 없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어스는 이번에도 선택의 폭을 넓혀 모두의 취향과 체형을 존중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오월드 인근 야산서 '늑구' 찾았다…늑대 포획 작전 돌입
  • '자국 방어 스스로' 중동 방위 패러다임 변화…K-방산 수혜 전망
  • 트럼프 “이란에서 연락 왔다”...휴전 낙관론에 뉴욕증시 상승 [종합]
  • 대면접촉 중요한 대체투자 비중 70%…거리가 운용효율성 좌우[공제회 지방이전, 멀어지는 돈줄①]
  • 아픈 손가락 ‘신세계유니버스’ 접은 정용진…계열사 ‘각자도생 멤버십’에 쏠린 눈
  • 민간 분양가 치솟자…토지임대부까지 ‘공공분양’에 수요 쏠린다
  • 제 색깔 찾은 패션 플랫폼...외형 성장 넘어 ‘돈 버는 경영’ 본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09:0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81,000
    • +3.76%
    • 이더리움
    • 3,493,000
    • +6.49%
    • 비트코인 캐시
    • 647,000
    • +2.21%
    • 리플
    • 2,023
    • +1.97%
    • 솔라나
    • 127,400
    • +4.26%
    • 에이다
    • 366
    • +2.81%
    • 트론
    • 473
    • -1.87%
    • 스텔라루멘
    • 229
    • +1.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70
    • +1.06%
    • 체인링크
    • 13,790
    • +5.27%
    • 샌드박스
    • 117
    • +4.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