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영·유민상, 썸 끝나고 진짜 연애?…솔직한 속내 “우리 엄마도 안 믿어”

입력 2020-04-23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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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영(왼쪽)과 유민상 (사진제공=KBS 2TV)
▲김하영(왼쪽)과 유민상 (사진제공=KBS 2TV)

배우 김하영과 개그맨 유민상의 핑크빛 기류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KBS 2TV ‘개그콘서트’ 측은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절대 (장가)감’ 코너의 유민상, 김하영 커플이 오랜 썸을 끝내고 본격적인 연애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앞서 김하영과 유민상은 지난해 12월 열애설과 함께 결혼설에 휘말렸다. 김하영이 ‘개그콘서트’에 합류하면서 유민상과 함께 코너를 했고 이 과정에서 열애설이 불거진 것.

이에 두 사람은 ‘컬투쇼’에 출연해 열애설을 부인했다. 특히 유민상은 “실검 1위를 했지만 놀랍도록 연락이 없다”라며 “엄마는 김하영 사인이나 받아달라고 했다. 안 믿는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김하영 역시 열애설을 부인하면서도 “처음 봤을 땐 거대하다고 생각했는데 보면 볼수록 귀엽다”라고 여지를 남긴 바 있다.

한편 김하영은 24일 방송되는 KBS 2TV ‘개그콘서트’의 ‘절대(장가)감’을 통해 유민상에게 저돌적인 고백을 날렸다는 후문이다. 이후 두 사람은 오랜 썸을 끝내고 본격적인 첫 데이트에 돌입할 예정이다. 현실에서는 열애를 부인했지만, 예능에서는 어떤 핑크빛 기류를 보여줄지, 이 기류가 현실에서도 빛을 발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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