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찬보험] 메리츠화재 ‘(무)펫퍼민트 Puuppy&Dog보험’

입력 2020-04-21 17: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슬개골 탈구 등 반려동물 의료비 평생 보장

▲사진제공 메리츠화재
▲사진제공 메리츠화재
메리츠화재는 반려견과 반려묘의 실질적 의료비를 평생 보장하는 장기 펫보험 ‘(무)펫퍼민트 Puppy&Dog보험’과 ‘(무)펫퍼민트 Cat보험’을 판매하고 있다. 이 두 상품은 3년 단위 갱신을 통해 보험료 인상과 인수거절에 대한 부담을 최소화했으며 생후 3개월부터 만 8세까지 가입 가능하고 최대 만 20세까지 보장한다.

반려견은 평균 진료비 수준에 따라 견종별 5가지 그룹으로 분류해 보험료를 적용하고, 의료비 보장비율을 50%와 70% 중 선택할 수 있다.

특히 국내 거주 반려견은 등록 여부에 상관없이 가입할 수 있으며 추가로 반려동물 등록번호 고지 시에는 보험료의 2%를 할인받을 수 있다.

반려견주들의 가입 니즈가 가장 높은 슬개골 탈구는 물론 피부 및 구강질환을 기본 보장하고, 입·통원 의료비(수술 포함) 연간 각 500만 원, 배상책임 사고당 1000만 원까지 지급한다.

말티즈, 포메라니안 등이 포함된 C플랜의 경우 0세, 70% 보장형, 입·통원 의료비 각 500만 원, 배상책임 1000만 원 기준 월 보험료는 4만2000원 수준이다.

반려묘 가입대상은 믹스묘를 포함해 국내 거주하는 모든 반려묘이며, 통원의료비(통원수술 포함, 연간 500만 원 한도)를 기본 보장하고 입원의료비(입원수술 포함, 연간 500만 원 한도) 보장은 선택 가입할 수 있다.

보험료는 0세, 70% 보장형으로 기본 보장인 통원의료비보장만 가입 시 월 보험료는 2만9070원 수준이며, 선택 보장인 입원의료비보장까지 모두 가입할 경우 4만3150원 수준이다.

두 상품은 ‘보험금 자동청구 시스템’을 도입해 1600여 개의 제휴 동물병원에서 치료 시 복잡한 절차 없이 보험금이 자동 청구된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반려견주들과의 심층 인터뷰를 통해 의료비 고민 등 실제 가입 니즈를 대폭 반영한 진정한 펫보험”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선선해졌다고 모기 방심 금물…일본뇌염 환자 80%가 9~10월 발생 [그래픽]
  • 우정보다 묘한 우정…'포핸즈'가 되살린 라이벌 서사 [해시태그]
  • 7000선 다시 내준 코스피…외인·기관 4조 '매도 폭탄'에 6900선 후퇴
  • 아스트라 인기에⋯오픈AI, 최고가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최애야 나와라"⋯지갑 털어가는 '쿠지', 무슨 매력이길래 [솔드아웃]
  • 서울 집합건물 '2030 집주인' 36만명⋯1년 새 1.4만명 늘었다
  • 단독 오디세이·BTS 표 왜 없나 했더니…상위 1% 암표상, 680억어치 팔았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9.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41,000
    • -0.59%
    • 이더리움
    • 3,445,000
    • -1.35%
    • 비트코인 캐시
    • 313,700
    • -1.69%
    • 리플
    • 1,863
    • -0.64%
    • 솔라나
    • 138,500
    • -0.07%
    • 에이다
    • 284
    • +0%
    • 트론
    • 462
    • +1.32%
    • 스텔라루멘
    • 248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30
    • -0.13%
    • 체인링크
    • 15,750
    • -1.32%
    • 샌드박스
    • 49.25
    • +0.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