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황] 지아이티 9850원(+3.68%)ㆍ솔젠트 1만250원(+2.50%)

입력 2020-04-17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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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3일 연속 상승했다.

전자부품(휴대용 전력증폭기), 전자칩 개발 제조업체인 와이팜은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청구했고, 건물건설업 센코어테크는 수요예측 실시 후 회사 가치 평가가 어려운 여건을 고려해 잔여 일정을 취소하고 철회신고서를 제출했다.

산업처리공정 제어장비 제조업 지아이티는 호가 9850원(▲350, +3.68%)으로 회복했고, 전자부품 제조업 솔루엠이 1만원(▼500, -4.76%)으로 5주 최저가로 떨어졌다.

소프트웨어 자문 및 개발 공급업체 현대엠엔소프트는 5만8500원(▼500, -0.85%)으로 약세를 나타냈고, 석유 정제 전문업체 현대오일뱅크와 신용카드 및 할부금융업 현대카드가 보합이었다.

코로나19 진단키트 업체 솔젠트는 호가 1만250원(▲250, +2.50%)으로 오름세를 보였고, 항체의약품 개발 및 생산 전문 기업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가 9900원(▲150, +1.54%)으로 상승 반전했다.

IPO(기업공개) 관련주 중 질병 진단기술 및 치료제 연구개발 업체 압타머사이언스는 1만6000원(▲250, +1.59%)으로 올랐다.

그 밖에 사물인터넷(IoT) 플랫폼 개발사 엔쓰리엔이 호가 5200원(▲400, +8.33%)으로 급등했다.

증권금융 전문업체 한국증권금융은 1만3550원(▲250, +1.88%)으로 상승했으나, 삼성SDS자회사 보안 전문업체 시큐아이가 1만100원(▼250, -2.42%)으로 52주 최저가를 기록하며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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