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투표율 오후 4시 현재 59.7%…지난 총선보다 9.5%↑

입력 2020-04-15 16: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일인 15일 서울 광진구 구의1동 제5 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친 유권자들이 출구조사에 응하고 있다. (연합뉴스)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일인 15일 서울 광진구 구의1동 제5 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친 유권자들이 출구조사에 응하고 있다. (연합뉴스)

제21대 국회의원선거(4·15 총선) 투표가 15일 오전 6시부터 시작된 가운데, 오후 4시 현재 투표율이 59.7%로 집계됐다. 20대 총선 같은 시간대 투표율보다 9.5%포인트 올랐다. 투표율은 10~11일 사전투표(투표율 26.69%)가 포함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오전 6시부터 시작된 투표에서 오후 4시 현재 4399만4247명의 선거인 중 2626만9565명이 투표를 마쳤다고 밝혔다.

오후 4시 기준 시도별 투표율이 가장 높은 곳은 전남 지역으로 63.0%를 기록했다. 이어 전북 62.5%, 세종 62.3%, 경남 61.5% 순이었다. 인천이 56.4%로 가장 낮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최대 110조 ‘역대급 주주환원’…10년 평균의 7배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340,000
    • +6.39%
    • 이더리움
    • 3,343,000
    • +4.86%
    • 비트코인 캐시
    • 395,400
    • +30.5%
    • 리플
    • 1,879
    • +9.63%
    • 솔라나
    • 126,000
    • +4.74%
    • 에이다
    • 300
    • +10.7%
    • 트론
    • 469
    • +0.21%
    • 스텔라루멘
    • 264
    • +6.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60
    • +10.83%
    • 체인링크
    • 16,140
    • +10.55%
    • 샌드박스
    • 64.99
    • +8.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