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투표율 오후 2시 현재 53.0%…지난 총선보다 10.7%↑

입력 2020-04-15 14: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의 한 투표소에서 15일 총선이 진행 중인 가운데 마스크를 쓴 한 여성이 표를 투표함에 넣고 있다.  (서울/AP연합뉴스 )
▲서울의 한 투표소에서 15일 총선이 진행 중인 가운데 마스크를 쓴 한 여성이 표를 투표함에 넣고 있다. (서울/AP연합뉴스 )

제21대 국회의원선거(4·15 총선) 투표가 15일 오전 6시부터 시작된 가운데, 오후 2시 현재 투표율이 53.0%로 집계됐다. 20대 총선 같은 시간대 투표율보다 10.7%포인트 올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오전 6시부터 시작된 투표에서 오후 2시 현재 4399만4247명의 선거인 중 2333만5053명이 투표를 마쳤다고 밝혔다.

오후 2시 기준 시도별 투표율이 가장 높은 곳은 전남 지역으로 58.2%를 기록했다. 이어 전북 57.4%, 세종 56.4%, 강원 55.9% 순이었다. 인천이 49.8%로 가장 낮았다.

오후 1시 투표 집계부터는 10~11일 사전투표(투표율 26.69%)가 포함됐다. 사전투표는 우편을 통한 거소투표, 선상투표·재외투표 등과 함께 오후 1시 투표율에 합산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941,000
    • -0.54%
    • 이더리움
    • 4,363,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880,500
    • -0.62%
    • 리플
    • 2,835
    • +0.18%
    • 솔라나
    • 187,500
    • -0.74%
    • 에이다
    • 531
    • -0.56%
    • 트론
    • 436
    • -3.33%
    • 스텔라루멘
    • 312
    • -0.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470
    • -0.23%
    • 체인링크
    • 17,990
    • -1.26%
    • 샌드박스
    • 224
    • -10.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