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 선결제, 소상공인 돕는 '착한소비 프로젝트' 뭐길래?…네티즌 "선한 부부"

입력 2020-04-13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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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 선결제 (출처=도경완 인스타그램)
▲도경완 선결제 (출처=도경완 인스타그램)

KBS 아나운서 도경완이 선결제로 소상공인 돕기에 나섰다.

13일 장윤정 남편 도경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함께 #TogetherKorea #착한소비프로젝트. 단골 식당에 들러서 나중에 꼭 오겠다는 뜻으로 10만 원 선결제 했습니다~ 소상공인 여러분 힘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도경완은 10만 원이 선결제된 영수증을 들고, 단골 식당 앞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착한소비 프로젝트는 코로나19 확산으로 힘들어진 소상공인을 돕자는 취지로 온라인상에서 확산되고 있는 운동으로, 앞서 배우 김승현도 '착한 소비 프로젝트' 동참을 알린 바 있다.

도경완 선결제 소식에 "부부가 선하다", "선결제를 통해 어려워진 가게에 보탬이 되는 거네", "꾸준히 찾는 가게가 있다면 좋은 방법인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도경완은 2013년 트로트 가수 장윤정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연우 군과 딸 하영 양을 두고 있다. 현재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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