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사전투표 마지막날 오전 9시 현재 투표율 14.04%

입력 2020-04-11 09: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가 시작된 10일 서울 용산구 서울역에 설치된 남영동 사전투표소에서 투표가 진행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가 시작된 10일 서울 용산구 서울역에 설치된 남영동 사전투표소에서 투표가 진행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제21대 총선 사전투표 마지막날인 이날 오전 9시 현재 투표율(누적 기준)이 14.04%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선관위에 따르면 전날 오전 6시부터 시작된 사전투표에 선거인 총 4399만40247명 중 617만8241명이 현재까지 투표를 마쳤다.

시도별 사전투표율이 가장 높은 곳은 전남으로 20.58%를 기록했다. 이어 전북이 19.63%로 뒤를 이었다. 투표율이 가장 낮은 곳은 대구로 11.82%를 기록했다.

그밖에 광주 17.45%, 세종 16.23%, 강원 15.75%, 경북 15.69%, 경남 14.42%, 서울 14.18%, 충북 14.05%, 대전 14.01%, 충남 13.61%, 제주 13.58%, 부산 13.13%, 울산 13%, 인천 12.69%, 경기 12.31% 순이었다.

지난 2016년 제20대 총선 당시 사전투표 마지막 날 오전 9시 기준 투표율은 6.12%였다. 역대 사전투표가 적용된 전국단위 선거의 동시간대와 비교해보면 이번 총선의 사전투표율이 가장 높다.

사전투표는 별도의 부재자 신고 없이 이날 오후 6시까지 신분증을 지참하면 전국 3508개 투표소에서 할 수 있다.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가 시작된 10일 서울 용산구 서울역에 설치된 남영동 사전투표소에서 투표가 진행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결렬 선언…21일 총파업 초읽기
  • 뉴욕증시, 4월 CPI 상승ㆍ반도체주 매도 속 혼조...나스닥 0.71%↓ [종합]
  • “급여 될까 안될까”…‘머리 빠지게’ 고민하는 정부[자라나라 머리머리]
  • ‘시멘트 사일로’ 사라진 광운대역 일대, ‘직주락 도시’ 꿈꾼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⑰]
  • 루키에서 거물까지…자본시장 허리 키우는 ‘GP 육성 사다리’ [국민성장펀드 운용전쟁] 上-④
  • 외국인 효과·소비 회복에 K-백화점 함박웃음⋯2분기에도 실적 ‘청신호’
  • 용산 전용 105㎡ 19억대 ‘줍줍’ 기회…'호반써밋에이디션' 무순위 청약
  • 대법 “NH투자증권, ‘옵티머스’ 펀드 투자한 JYP에 15억 배상”
  • 오늘의 상승종목

  • 05.13 13:5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237,000
    • +0.34%
    • 이더리움
    • 3,414,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38%
    • 리플
    • 2,166
    • +0.28%
    • 솔라나
    • 141,600
    • -0.42%
    • 에이다
    • 407
    • -0.73%
    • 트론
    • 517
    • +0.58%
    • 스텔라루멘
    • 244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20
    • +0.6%
    • 체인링크
    • 15,530
    • +0.32%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